오토바이/자전거

주제 파악은 하고 살아야죠

이혼을 했어요

늦게 애를 낳았지만 결국 무분별한 씀씀이로 이혼


애를 일반 학교아닌 기숙사 있는 럭서리인지 영제 학교인지 잘모르겠지만

학비가 후덜덜 하답니다. 영제도 아닙니다. 그냥 그 엄마 사회적 욕심에 그 학교를 보낸다고

젖도 없으면서 애 꿀리면 안되니 BM 끌고 다닙니다 그 엄마란 여잔

사업하다 말아먹고 결혼 전 부터 빚이 있었다고


이 새끼 홀어머니 치매에 추운날 월급쟁이나 그 다지 많이 벌지도 못합니다 추운 겨울 외투하나 재대로 못사입어 이상한 점버하나 걸치고 다닙니다. 회사에서 지급된 옷이죠

옷들도 재대로 없어 돌아가신 아버지 옷 입고 다닙니다.


그냥 안쓰러워 친구들 2주에 1회 정도 보지만 

늘 요놈은 빼고 돌아가며 술 한잔 삽니다. 

근데 이 놈은 없으니 돈을 못 내지만 꼭 비싼 메뉴만 먹자고 조르고 눈치도 없고


자기 월급 받아 자기 생활하기도 힘든데 기숙사 학교를 보내니 오죽하겠어요

어젠 내가 그래두 지 자식이지만 쓴 소리 한마디 했어요. 

이혼은 해도 딸이 지 엄마랑 지내니 그래두 양육비를 보내야하니 보내나 

일반 학교도 아닌 무리를 하며 그런 학교를 보내냐고 니 꼴을 봐라식으로

불쌍하고 안타 깝지만 니 판단에 의한 니 스스로 너를 힘들게 사는 일이라고

학비고 양육비고 수준에 법에 어긋나지 않게만 보내라고 

개인적 딸래미 부탁만 들어주면 되지...


친구들 한테 얻어 먹는게  눈치도 없고 당연한 것이고 꼭 비싼것만 참치, 한우, 횟집 가자고

어젠 웃긴 얘기로 3명이 분식집가서 돈 15000원 계산하며 

누가 돈을 내면 어떠냐고 말 한마디 있는 사람이 사는거지 하더만요 황당 뻔뻔

사실 그런것도 재대로 낸적 없던것이...


좀 화가 난것이 지는 자랑하듯 담주 딸래미 일본 여행 간다고 하더만요

 그래 누구나 한번쯤 다녀오는것이니 학교에서 가나보다 했는데 

지엄마랑 딸이랑 장모란 사람이랑 셋이 가는 모양이더만요

즉 돈 보내라 이 뜻인듯ㅡ로밍도 딸 폰으로 한다고 열락 받았다고 ㅋ  

그거 미리 해 놓아야 한다나 ㅋ 자랑하는데 공항가면 바로 되는것을 즉 돈 보내라 이거죠 딸레미 시켜

듣다 술 한잔하며 닌 호구네  

딸래미 이용 그 여잔 자기 할꺼 다하네 니 딸래미 쓰는건 자식인데 뭔들 못해주겠냐 

그런데 그 여잔 덩달아 ㅋ 지 욕심 챙기는거고

닌 완전 호구야 내  기준점에선 


지가 사는게 넉넉하고 누군가에게 베풀수 있는 주제면 그래 그래 하겠지만 

지두 죽을맛이면서

완전 몸 종 이더만요 결혼 한 번 했다는 이유로

외모 평가하면 안되는것 알지만 식장에서 봤는데 

야 가서 빨리 도망치라해라 이건 아닌것 같다 얘기 했어요.


좀 짜증이 나더만요 이건 완전 븅신이니 지금 사는것도, 

왜 그렇게 지엄마 고생시키고 지도 추잡스럽게 살면서 이젠 뻔뻔스럽기까지 하면서 

저것들은 ㅎㅎ 거리고 있는데

말도 안통합니다 지 고집만 있어서 이젠 대충 선을 그었어요

안타까움이 아니고 이젠 너의 스타일이구나 하고 

예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옛 정에 보고 만납니다. 근데 마음이 안가네요 이젠...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