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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불교가 살려줬지요. 윤석열은 개신교가 또 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불교계의 혜암·서암·녹원 등 10개 종단의 원로 승려들, 기독교의 강원룡·유호준·조향록·김장환 목사, 천주교의 김남수 주교, 박홍 총장, 그리고 대종교의 안호상 총전교 등이 전두환, 노태우에 대한 사면을 건의하는 연대탄원서를 대통령에게 제출 됐는데 이것은 자세히 보면 불교, 천주교, 개신교, 대종교의 공식입장이 아니었습니다. 각 종교계에 전두환, 노태우에게 호의적인 인물들을 골라서 탄원서 작성에 동참을 시켰던 것입니다. 


이후 4대 종교계의 탄원서의 영향으로 불교계는 전두환과 노태우의 대대적인 사면을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이 서명운동에는 불교종단의 개혁을 선도했던 중앙승가대학 학승들이 앞장서고 있었고 청와대 내의 불교신도회장인 박세일 수석비서관을 통해 서명인 명부와 탄원서를 김대중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 


조계사와 불교계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사면 서명운동이 빨갱이 타령하던 보수층과 우리가 남이가 하는 서울에 거주하는 경상도 출신들로 확산되고 이것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이 언론에 보도가 됐고 서명운동이 시작된 지 한 달 정도 됐을 때 무려 300여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서명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고 김대중 대통령이 사면을 결정하게 하는데 일부 영향을 끼쳤다고 합니다. 구한말 반역죄로 사형판결을 받고 감옥에서 죽음을 기다리던 이승만을 개신교가 고종을 압박해 구명해준 것처럼 전두환, 노태우는 불교계가 구명을 해준 것입니다. 윤석열은 또 다시 개신교가 나서서 사면을 하라고 난동을 부릴 것 같습니다. 제 버릇 개 못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내란이나 반란, 반역행위에 대해서는 감형이나 사면이 불가능 하도록 법으로 막아 버려야 합니다. 그럼에도 헌법소원을 해가면서라도 되돌리려 하겠지만 확실히 막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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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노대중

그래가 보배 친목질은 잘하셨읍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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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노대중

네 그렇읍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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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라다

@노대중 니가쓰고 니가 답하고 정신적으로도 넌 참 문제다. 도대체 어쩌다가 그렇게 됐을까? 너 한심하지 않냐? 정말 세상에 쓸모가 없는 존쟂잖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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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카마라다

저거 한 놈입니다. 남노 희수죠. 친구도 없는 외톨이라는 것을 찌르니까 발악을 하는 겁니다. ㅎㅎㅎ 별로 신경은 안쓰입니다. 그냥 무지 불쌍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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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복숭아

@카마라다 ㅋㅋㅋㅋ 너무 후들겨 패신다.... 아니 좀 힘조절좀 하지말고 더 사정없이 패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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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대선개표부정

노대중이가 발광하는거 보니까... 쟈는 신천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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