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엄흥도에서는 (물론 드라마로 만들어지지는 못한것 같고)
표절을 주장하는 측에서 "음흥도 드라마 시나리오를 어디에 출품을 한 것 같음
그 엄흥도 드라마에, "연화"라는 궁녀 1명만 등장.
왕사남 영화에.. " 매화"라는 궁녀 1명만 등장.
실제로는 단종에게 궁녀 여러명이 유배지에 따라간것.
-> 물론 드라마 "엄흥도"가 영화 "왕사남" 보다 , 몇년 앞서서, 어딘가에 출품 된것


또 실존 인물인 엄흥도의 아들은 3명인데..
드라마 엄흥도에서는 "외동아들로" 시나리오를 설정했고
영화 "왕사남"에서도 "외동아들"로 시나리오를 설정...
장항준을 검색해보니, 실제로 단독으로 감독이랑 각본, 쓴 것은 "오픈더도어"
관객수 1만9천
장항준 단독 감독, 시나리오, 기억의 밤 이라는 영화 130만명
라이터를 켜라 라는 영화에서는 시나리오는 박정우가 썼고, 장항준은 감독만 했군요.
나무위키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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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연출작이다.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는 제작비를 투자받을 수 없을 것 같고, 준비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워 여러 번 감독으로 고사했다고 한다. 그냥 제작자한테 시나리오 수정 방향을 20분 정도 조언만 했는데, ‘방향성이 너무 좋다, 무조건 감독님이 해야 한다’고 부탁하는 바람에 일단 일주일만 고민해본다며 초고를 들고 집에 왔다고 한다. 아내 김은희 작가도 사극은 부담된다고 했다가, 초고를 읽어보더니 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덜컥 맡았고, 이후 스무 번 이상 시나리오를 수정하며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 장항준이 누군가로 부터 시나리오를 받은것 같네요..
그러면, 누군가가 장항준에게 "왕사남" 시나리오를 줬겠고..
시나리오 준 사람, 받은사람 장항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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