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시 제목: 인연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b1mhjuvpec

서로 옷깃이 스치고 인연 그러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늘어지게 되버린 멀어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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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옷깃만 스쳐도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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