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부분은 대통령이 연설을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아마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께서 연설도중에 "어머니 어머니 잠시만요."하는데 그게 어떤 부분이냐면 갑자가 시민들이 달려드는 부분이 있거든요.
얘 이 감정 진짜 다 버텼다. 집단으로 5명이 째려보고 그렇게 했지요.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이걸 전부 다 버터야 너네가 사는거다. 그래야 경찰서를 안가는거다.
솔직히 경찰관들 수사 중에 "얘 진짜 잡아 쳐넣어서 못 나오게 하고 싶다." 생각한 적 있죠? 솔직히 그런 생각 한 적 있자나요. 얘도 그 기분 드는거에요.
당신들은 집단적으로 나오는 거고 얘는 혼자 걷는거에요.
얘도 바른 마음 못 먹게 돼요. 애가 아마 진짜 천사일 겁니다. [다시 말해서 얘가 확고한 마음이 있는거에요.]
만약 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애가 전부 다 버텼는데 사고가 났다고 가정하면 결국 정신질환자를 또 만든거에요. 결국은 심신미약상태라 버틸 수 없는 지경이었던거에요. 그러니까 입원해야 하는 상태인데 거기서 밀어붙인거에요.
전직경찰관들 막 째려보고 도망가고 그랬다.
수사를 그렇게 했는데 그렇게 그냥 가셨죠? 애는 정신과 치료 받자나요. 여자들은 그저 쳐 웃고 다니구요.
진짜 국민의 힘 의원이 조현병이 있는데 전라도 간 기분이다.
여러분 제가 조현병을 겪어봤는데 전혀 문제 없어요. 인지가 정상이에요. 사람들은 얘가 조현병이 있어서 그런갑다 라고 오해를 하는데 그게 착각이에요. 저 경찰관들 저렇게 하고 안했다 하면 잡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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