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180일 전와 5천원 +_+ 부자집 아들인가.. 그때 당시 바지 주머니에 50원짜리 동전 하나를 손에 땀날때까지 만지작거리다 어렵게 어렵게 한게임 했던거 같은데 말이지요.3댓글
슉가180일 전87년도 초딩때 오락은 안하고 구석에 있던 빠칭코를 했던 기억이....50원 올과빼고 .... 스톱안하고 티기면 win win 배수의 배수로 ...현금출금.지금은 상상불가0댓글
Enishi180일 전kof 97 이였나 상대방은 건너편에 있어서 누군지 모르는데 계속 이기니까 모자, 마스크 쓴 사람이 신문지로 돌돌 말은 칼 보여주더군요. 무서워서 바로 도망 갔다는 흠..0댓글
palgae1522180일 전고딩때 동네오락실에서 친구랑 어떤 찐따같은넘이랑 시비붙음! 이유가 스리트파이터 하려고 하는데 당시 동네 쪼매난 오락실이어서 그게임기계가 한대였음! 근데 이새끼가 동전 쌓아놓고 독차지 한것! 보다못한 친구가 에지간히 했으면 좀 비켜주지? 하니까 생까고 계속함! 근데 이새끼가 더럽게 못해서 깨지면 바로 동전넣고 이지랄함! 친구놈 바로 멱살잡고 따라와! ㅋ 나랑 다른친구 한명 더 있었는데 구경하러 슬슬 따라감! 골목에 가니 이미 친구몸이 어떻게 자빠트려 놨는지 누워있는놈 옷에 행텐 마크를 찍어주고 있음! 쳐맞던 새끼 갑자기 사자후 날림! 살려주세요~~! 그소리 듣고 친구한테 그만패고 튀자 하고 떳는데 몇일뒤 동네 두해 선배이자 친구 형들이 동네 국민학교 집합시키더만 얼마전 오락실에서 자기 동기가맞았는데 너거는 아이제? 글마그거 찐따라서 안놀아주는데 오죽하면 자기들 한테 와서 좀 찾아달라고 하겠냐? 너거는 동네에서 시끄럽게 굴지마라 함! ㅋ 낭만의 오락실! 담배피면서 오락하던 시절! 물론 우린 해당사항 없음! ㅜㅜ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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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날라다니던 시절
우스갯 소리로 오락실 형들한테 예의 배우던 시절이라고...ㅎㅎㅎ
의자 날라다니던 시절
우스갯 소리로 오락실 형들한테 예의 배우던 시절이라고...ㅎㅎㅎ
@낙장불잎 헉 저도 46연승 하니까 와서 협박 하더라고요 ㅡㅡ;;;;
ㅋㅋㅋ 철권2 106승 하니까 담배날라옴.
종로3가 오락실에서 10번정도 이기고 혼자 낄낄하고 있는데 갑자기 발차기 날라왔음 개생키 ㅋㅋ
그렇게 지금도 둘다 백수로 사이좋게 롤겜만 하는중.
던전드래곤 어? 이거 목숨 하나예요? 하던 꼬맹이 어느샌가 훌쩍 커서는 태클로 돈 다 처먹네
대전하다 지면 누군가 가보고
반대편에서 하고있는지 모르고 껏다킨적이..
저 당시 5000원이면 허벌라게 부잔디? 있는집 자식 자랑글인듯.
저 사진 배경 초등학생 때면 현금 오천원은 꽤 큰 금액 인데 용돈을 많이 받았나 보네
하고있는데...뒤에서 뭔가 무서운 기운이 느껴짐...엄마...집에 끌려가서 혼나고도 또 다음 날 출동...그런 낭만이 있던 시절이죠
격겜 잘하는 애들 부러웠어요. 스파2던 kof던 100원 넣고 웬만하면 끝판 깸. 가끔 여유 있을땐 한판씩 시켜주기도 했죠.
오락실 가다 엄마한테 들키면 그날은 뒤지게 맞는날.... 그래도 학교 끝나고 책가방 오락실 위에 올려놓고 한판하면 그렇게 재미가 있었는데...
버츄어파이터2 자칭 강릉 최강이였는데... Win표시 기본20
저당시 초등학교 저학년이 5천원을 들고 다닌다고?
국민학교 시절이 아닌듯 사진은 글과 무관
부자네~ 라고 생각하고 잇엇음..
오락실에서 격투기게임 하다가 상대방 형한테 싸대기 맞은 내 친구 있었음ㅎ 정OO 잘 살고 있나?
와 5천원 +_+ 부자집 아들인가.. 그때 당시 바지 주머니에 50원짜리 동전 하나를 손에 땀날때까지 만지작거리다 어렵게 어렵게 한게임 했던거 같은데 말이지요.
1대1 하다가 이기면 어김없이 복수 당하던 시절...
아빠와 딸이 싸우는 슬픈장면이군요 패왕상후권을 딸에게 날리려 준비중인가 ㄷㄷ
87년도 초딩때 오락은 안하고 구석에 있던 빠칭코를 했던 기억이....50원 올과빼고 .... 스톱안하고 티기면 win win 배수의 배수로 ...현금출금.지금은 상상불가
다방에도 많았죠 올세븐 터진거 기계주인이 안나타나서 기계째로 들고 갔다는 전설이... 다방에 여기저기 20대만 깔아놔도 왠만한 장사보다 나았다는..
@서울일산방콕 그 기계몇대면 4인가족 먹고 산다고 했단 얘기가...
그냥 추억에 오락실이야기지 낭만까지 터질일은 아닌듯
오락기 위에 책가방 올려놓고 이것저것 오락하는데.... 내 가방 가져간 쉐끼 잘 살고 있냐?
고로 연속잡기 개꿀 ㅎㅎ
제가 오락실 죽돌이였는데, 스트리트 파이터 나오고 도저히 남들을 이길 수 없어서 그 뒤로 오락실, 각종게임 모든 끊었습니다~
아시죠??? 저 오락실에는 용이 두마리 사는거..
땅따먹기 해서 이기면 야한 그림 나오는거 난 그 게임 잘하는 형들이 그렇게 고마웠음
오락실 앞에서 내 자전거 훔쳐간놈아 잘살고 있냐 ㅠㅠ 나 아부지께 죽도록 맞았다
쇠자로 올림픽 팅기던 시절이 그립다.
초딩 때 느꼈던 그 특유의 오락실 냄새가 있음. 전자기기가 타는 듯한 단내... 스트리트 파이터를 좀 하다보니 다른 동네 원정 도장깨기도 하고 ㅋㅋㅋ
테니스줄 쑤시다 걸려서 주인아저씨한테 풀샷 귓싸다구 맞은 형들....형들이래야 봤자 국민학교 4~5학년이었는데 ㅋㅋ
나의 첫 오락실 게임은 로보트레스링 보안관 킹콩
로보트 레스링아시는분 여기서 뵙네요ㅋㅋㅋ 보안관 카발 이까리 이주일 더블드래곤 잼나게 했죠
kof 97 이였나 상대방은 건너편에 있어서 누군지 모르는데 계속 이기니까 모자, 마스크 쓴 사람이 신문지로 돌돌 말은 칼 보여주더군요. 무서워서 바로 도망 갔다는 흠..
크~~킹오파는 낭만의 오락이지
오락실 들어갔는데 동네에 무서운 형아들 있으면 조용히 나갔음ㅠㅠ
고딩때 동네오락실에서 친구랑 어떤 찐따같은넘이랑 시비붙음! 이유가 스리트파이터 하려고 하는데 당시 동네 쪼매난 오락실이어서 그게임기계가 한대였음! 근데 이새끼가 동전 쌓아놓고 독차지 한것! 보다못한 친구가 에지간히 했으면 좀 비켜주지? 하니까 생까고 계속함! 근데 이새끼가 더럽게 못해서 깨지면 바로 동전넣고 이지랄함! 친구놈 바로 멱살잡고 따라와! ㅋ 나랑 다른친구 한명 더 있었는데 구경하러 슬슬 따라감! 골목에 가니 이미 친구몸이 어떻게 자빠트려 놨는지 누워있는놈 옷에 행텐 마크를 찍어주고 있음! 쳐맞던 새끼 갑자기 사자후 날림! 살려주세요~~! 그소리 듣고 친구한테 그만패고 튀자 하고 떳는데 몇일뒤 동네 두해 선배이자 친구 형들이 동네 국민학교 집합시키더만 얼마전 오락실에서 자기 동기가맞았는데 너거는 아이제? 글마그거 찐따라서 안놀아주는데 오죽하면 자기들 한테 와서 좀 찾아달라고 하겠냐? 너거는 동네에서 시끄럽게 굴지마라 함! ㅋ 낭만의 오락실! 담배피면서 오락하던 시절! 물론 우린 해당사항 없음! ㅜㅜ
내친구 킹오파 97하다가 졌음... 개색히 졸라 야리기 쓰네 어쩌고 하는데... 건너편에서 하던 사람 걸어오더니 친구 귀 싸대기 후려 갈김...
92년도에 초등학생이 오락실에서 5천원을 쓸수있다고?
보통은 20대보다 초딩이 훨씬 더 잘하지 않나?? 동네초딩이 왠만한 리그 챔피언 쌈싸먹을 실력을 가졌을건데..
야~야~ 친한척해!! 50원 있냐?? 갤러그하다 돈 뺐긴 썰 푼다.
옛날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