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 판단 부탁드립니다[25]
아 수면 마취해서 뼈 채우고 회복실에서 수액 맞고
집 들어와 여태껏 그냥 쓰러져 잤습니다만 ㅋㅋ
입술 마취는 풀렸고
오른쪽 아래 어금니 뺐을때 통증만큼은 아니네요.
내일 바로 일 나가도 되겠어요 ㅎㅎ
수술 사진 보니 임플란트 채울 자리 절개해서
진짜 뼈 같은 가루? 채우고 덮었다네요.
그게 또 굳으면 임플란트 나사 박을 수 있다며
암튼 양치든 관리든 제때 하세요 ㅠㅠ
아 수면 마취해서 뼈 채우고 회복실에서 수액 맞고
집 들어와 여태껏 그냥 쓰러져 잤습니다만 ㅋㅋ
입술 마취는 풀렸고
오른쪽 아래 어금니 뺐을때 통증만큼은 아니네요.
내일 바로 일 나가도 되겠어요 ㅎㅎ
수술 사진 보니 임플란트 채울 자리 절개해서
진짜 뼈 같은 가루? 채우고 덮었다네요.
그게 또 굳으면 임플란트 나사 박을 수 있다며
암튼 양치든 관리든 제때 하세요 ㅠㅠ
댓글 14
아직 어려서그런지 이는 멀쩡하네여 >.<
ㅋㅋ 축복 받은 치아십니다
울남편은 뼈이식하고 얼굴에 멍들었던데 말이쥬~
ㄷㄷ 전 붓기도 없고 버틸만 해유! 뽑고나서가 진짜 최악이었고 ㅋㅋㅋㅋ
제목만 봐도 저는 못 버티겠네요 *.*;;;
그거 꼴랑 하나 없다고 오른쪽으로 못 씹고 있다는 ㅋㅋ
얼마 줬어요? 누군 80 누군 140 그러던데
다 해서 180인가 140인가 모르겠네요 아직 결제를 다 한게 아니라.. 오늘은 40만원만 내서요. 수면마취 뼈이식 오스템 다 하는데 임플란트 박을때 혹은 박고 나서 다 하려나봐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저도 딱 하나 이 녀석이 말썽이네요..ㅋㅋ 신경을 건드릴만큼 염증이 번져서 뽑는거 말고 방법이 없었다는
뻐이식 그거 그냥 송아지뼈가루 같은거 뿌리고 끝나는거 아닌가요?
치과는 정말 무서워요. 치아관리를 한다고 해도 선천적으로 잇몸이 약한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ㅠㅠ 고통이
고.생.하.셨.습.니.다
어제 어금니1 사랑니1 2개 발치하고 임플란트 수술까지??다 하고 왔는데 다리부러져서 혼자 수술실 갈 때보다 더 무서웠습니다... 하 반대쪽도 해야 되는데 엄두가 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