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가지179일 전일단 야외 건조대에 소대나 분대급이 공용으로 써서 문제. '주기' 안해놓으면 누가 누구껀지 모름. 짬되는 애들이라 자기 별명이나 나만 알아볼 수 있는걸로 표시하겠지만. 짬지가 그랬다간 처 맞지. '_홍길동' 이 보통임.2댓글
댓글 12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 돋네 ㅋㅋㅋ 요즘도 그러나?
ㅋㅋㅋㅋ
훔쳐가는게 아니쥬~ 위치 이동~ ㅋㅋㅋ
하지만 쎄면발이꺼는 안 건들죠 ㅎ
이름 없으면 어 팬티(또는 양말) 있는거 보고 어 이거 내 껀가? 하고 가져감.
일단 야외 건조대에 소대나 분대급이 공용으로 써서 문제. '주기' 안해놓으면 누가 누구껀지 모름. 짬되는 애들이라 자기 별명이나 나만 알아볼 수 있는걸로 표시하겠지만. 짬지가 그랬다간 처 맞지. '_홍길동' 이 보통임.
실과 바늘로 이름을 안쓰고 매직으로? 시대가 많이 변했구나..ㅎ
새거 이름 써놔도 훔쳐감
이름써놨는데 옆소대에서 입고있음 ㅋㅋ
ㅋㅋㅋ
주기의 목적이 뭐였더라...개인의 소지를 명확히하고..뭐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