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날이 월드컵보다 더 흥분되시는분 손(9)
조금 이른 퇴근길에
가족처럼 지내는 고깃집 들렸더니
일할사람 없냐고..
단체받았는데 사람이 없다네요
그래서 흔쾌히 제가 간다했죠
뭐 그집 숟가락 젓가락 몇개인지 다 아는터라ㅋㅋ
간만에 실비집 아가씨로 변신~
아.. 이제 아가씨 아니고 이모인가요ㅜㅜ
알바 열심히 뛰어서 꼬기먹겠습니다!
횽님들~ 맛저하세요~~
조금 이른 퇴근길에
가족처럼 지내는 고깃집 들렸더니
일할사람 없냐고..
단체받았는데 사람이 없다네요
그래서 흔쾌히 제가 간다했죠
뭐 그집 숟가락 젓가락 몇개인지 다 아는터라ㅋㅋ
간만에 실비집 아가씨로 변신~
아.. 이제 아가씨 아니고 이모인가요ㅜㅜ
알바 열심히 뛰어서 꼬기먹겠습니다!
횽님들~ 맛저하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