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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유투브 TVㅡ2 구독자수 십만? 정신 넋빠진 짓거리

 

에휴 .... ..

 

 

누구는 그런짓 하면 별창이니 뭐니 하고 또 저기 어디죠? 당장 생각이 안나는데 .. 부천? 부천비제이들인가 ..



물론, 공무원이 자기 시를 홍보하는일 이니까 이것을 완전 동일선상에 올려놓는다는 것은 맞지 않겠지만요 .. 어쨌든 충주시의 [ 유투브 구독자수 증가가 최대업적 ] 이라고 한다면



여타 유투버들의  [ 좋아요 구독 눌러주세요 ] 이거 하고 뭐가 다른것인지 저는 도저히 다른점을 찾을 래야 찾을 수 가 없습니다



게다가 그게 행정의 본연의 업무에요? 그러니까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행정의 목적도 아니고 따라서 목적의 수단이 되는 수단의 문제도 아닌, 이것도 저것도 아닌 문제인거에요... 구독자수 십만 이니 이런게 ...



더구나 [ 충주맨의 홍보, 충주시 유투브 채널 구독자수 십만 백만 ] 이거 하고 [ 우수행정 청렴 살기좋은 도시 충주 ] 이거 하고 어떻게 등치가 됩니까?



어제도 어떤분이 관련글을 올리셨지만 아직도 공무원 사회는 안으로 썩어빠진 문화 천지구요, 불통행정 천지 입니다.



어떻게 충주맨 하나로, 구독자 수 십만 이라는 근거 하나로 충주시가 모든면 에서 우수하고 으뜸인 도시가되지요? 

 

 

또그런식 으로 따지면 이제 지자체건 국가건 구독자수 많은곳이 으뜸인 도신가??



충주시가 충주맨 덕분에 [ 구독자 수 십만 ] 인데 이제는 충주 관심 없다느니, 충주맨을 쫒아내다니 남 잘되는꼴 못보는 못된문화라느니 ....

 ..



미친새끼들인가?....



충주맨 퇴사의 본질을 못보고 이걸 일방적 으로 [ 시기와 질투 때문 ] 이라고 하는 이런 정신 넉빠진 새끼들은 그냥 팬클럽 만들어서 소속사 하나 만들어주면되는거고 .... .. 거의 뭐 연예인 사생팬 처럼 발광을 하던데 .... ..



하나더 말씀 드리면 [ 포퓰리즘 ] 이라는 부분도 무시할 수 없지요

 

 

어느 지자체건 어느 지방이건 이렇게 본질도 아닌 유투브 채널 구독자수에 환장하는 정신 넋 빠진 이면뒤엔 그것을통해서 정치적인 이득을 노리는 권력자가 항상 있었다는 사실은, 그간 정치인들의 예능티비 출연을 통한 이미지 재고사례가 그것을 반증 한다고 봅니다. 

 

 

이미 십수년전에 누군가가 길에서 남에게 구타를 당하는데 거기에서 도움은 안주고 웃으면서 스마트폰 으로 촬영하는 문화가 유행 이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요



아무리 세상이 유투브 세상 으로 바뀌었다지만 이제는 하다하다 공직 에서의 중요한 판단기준이 [ 구독자수 ] 와 [ 스타성 ] 으로 판단하는 참 어이없는 세상까지 와 버렸군요



그년의 유투브가 대체 뭔지 ......

그년의 구독 좋아요가 대체 뭔지 말이죠...



어쨌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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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온니바게뜨

사실 충주맨이 누군지는 알지만 (이전엔 이름도 몰랐음) 충주맨이 유명하다고 충주라는 도시에 관심은 1도 없는데 충주맨 나간다고 충주 망하라는 식으로 몰고 가는 건 좀 보기 안좋긴 합니다. 그냥 지 싫으면 나가는 거고 지금도 이런저런 이유로 퇴사하는 사람 수두룩한데.. 공무원 한명 그만둔다고 이렇게 시끄러울 일인가 싶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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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우리땅1

하든 안하든 ㅎㅎ 관심 없는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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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흐르는데로

그냥 즈그들만의 리그임 뭔 신경을 엄한데 다쓰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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