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음으로 고생스럽더라도 하나하나 모아서 단칸방에서 투룸 가고 월세에서 전세 가고 국민행복임대아파트라도 들어가면 그게 점진적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인거임...
근데 꼭 희망이 보이면 부모님이 어디 아프시더라고..ㅠㅠ
그냥 힘들어도 하루하루 행복 찾아 사는게 가장 베스트임...
28
사나dBEST
넌 성공하겠다.
11
건축설계의장인어른BEST
어머니 아프지 마시길
10
사나d
넌 성공하겠다.
11
고속1차로정속금지
저런것도 못먹는 난 뭐여?
0
핏빛바람
그런 마음으로 고생스럽더라도 하나하나 모아서 단칸방에서 투룸 가고 월세에서 전세 가고 국민행복임대아파트라도 들어가면 그게 점진적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인거임...
근데 꼭 희망이 보이면 부모님이 어디 아프시더라고..ㅠㅠ
그냥 힘들어도 하루하루 행복 찾아 사는게 가장 베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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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설계의장인어른
어머니 아프지 마시길
10
하늘보다푸른
엄마와 자식간의 사랑은 가난하지 않아서 좋네요
3
SaJunE
독하게 마음 먹고, 무엇을 하든 두고 보자 내가 이기고 만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가세요.
저도 12살부터 지금까지 일은 쉰 적은 군대 2년 2개월 밖에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 소질이 있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3
따듯한차한대
수고가 많으셨어요.
잘 되실 분 같습니다.
0
넉언니
그런 어머니가 계신게 행복이예요..
0
화랑맛탕
개이득인데 머가 ㅈ 같다는건지.....
2
AD아반떼
가난은 가진게 없는걸 말하는데 자네는 너무 많을걸 갖고 있으면서도 알지못하는군....
1
무미건조합리
맨 마지막에 남긴 문장에 빠져서 방황을 몇년했는데,
결국엔 현실을 받아들이고, 내가 바꾸지 않으면 세상은 더 바뀌지 않음을 인지하고
갈아넣는수밖에 없겠구나 했습니다.
지금은 살만하지만 꽤 오래걸렸지요.
하다보면, 변화하다보면 그래도 점점 나아진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1
다이어트
오늘 나의 초라한 모습에 화를 내지 말고, 희망을 놓지 말고 하루하루 열심히 사세요.
먼 훗날 뒤돌아 보면 그래 우리그때 진짜 힘들었지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저 개인적으로 어릴때 집 가난해서 면단위 시골에서도 집이 없어서 3만원 월세살던 어린시절이 있었어요.
나중에는 그것도 안돼서 창고 빌려서 도배하고, 아궁이도 없어서 진흙으로 빚어서 솥 걸어 밥지어 먹었었어요.
하교할때 그 거지같은 집 사는거 창피해서 버스 두 정거장 전에 내리고 했던..아...지금 생각해도 시리네요.
암튼 힘내세요.
댓글 13
그런 마음으로 고생스럽더라도 하나하나 모아서 단칸방에서 투룸 가고 월세에서 전세 가고 국민행복임대아파트라도 들어가면 그게 점진적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인거임... 근데 꼭 희망이 보이면 부모님이 어디 아프시더라고..ㅠㅠ 그냥 힘들어도 하루하루 행복 찾아 사는게 가장 베스트임...
넌 성공하겠다.
어머니 아프지 마시길
넌 성공하겠다.
저런것도 못먹는 난 뭐여?
그런 마음으로 고생스럽더라도 하나하나 모아서 단칸방에서 투룸 가고 월세에서 전세 가고 국민행복임대아파트라도 들어가면 그게 점진적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인거임... 근데 꼭 희망이 보이면 부모님이 어디 아프시더라고..ㅠㅠ 그냥 힘들어도 하루하루 행복 찾아 사는게 가장 베스트임...
어머니 아프지 마시길
엄마와 자식간의 사랑은 가난하지 않아서 좋네요
독하게 마음 먹고, 무엇을 하든 두고 보자 내가 이기고 만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가세요. 저도 12살부터 지금까지 일은 쉰 적은 군대 2년 2개월 밖에 없습니다. 어떤 일이든 소질이 있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어요. 잘 되실 분 같습니다.
그런 어머니가 계신게 행복이예요..
개이득인데 머가 ㅈ 같다는건지.....
가난은 가진게 없는걸 말하는데 자네는 너무 많을걸 갖고 있으면서도 알지못하는군....
맨 마지막에 남긴 문장에 빠져서 방황을 몇년했는데, 결국엔 현실을 받아들이고, 내가 바꾸지 않으면 세상은 더 바뀌지 않음을 인지하고 갈아넣는수밖에 없겠구나 했습니다. 지금은 살만하지만 꽤 오래걸렸지요. 하다보면, 변화하다보면 그래도 점점 나아진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오늘 나의 초라한 모습에 화를 내지 말고, 희망을 놓지 말고 하루하루 열심히 사세요. 먼 훗날 뒤돌아 보면 그래 우리그때 진짜 힘들었지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저 개인적으로 어릴때 집 가난해서 면단위 시골에서도 집이 없어서 3만원 월세살던 어린시절이 있었어요. 나중에는 그것도 안돼서 창고 빌려서 도배하고, 아궁이도 없어서 진흙으로 빚어서 솥 걸어 밥지어 먹었었어요. 하교할때 그 거지같은 집 사는거 창피해서 버스 두 정거장 전에 내리고 했던..아...지금 생각해도 시리네요. 암튼 힘내세요.
이자식 그렇게라도 계시고,널 챙겨주는 엄마를 위해서라도 그런생각말고 열심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