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방문자를 위한 커뮤니티 내 숙소 저렴하고 시설도 깔끔하다함 굳이 집주인 집에서 안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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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백제의4번타자BEST
별로 쓰잘데기 없음
지인이 자고간다면 본인 집에서 자게 하는게 예의지
7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럭키펀치
법이 바뀌어서
용역원 휴게실이 별도로 또 들어가고 있습니다
2
꽃길만걸으소서
모임 자주해도 솔직히 편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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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4번타자
별로 쓰잘데기 없음
지인이 자고간다면 본인 집에서 자게 하는게 예의지
7
어히야
울집은 잘 씁니다
50평 하루 사용료 2만원
설거지랑 분리수거만해주면됨
청소도 안해도됨
1년에 세번은 감
이번주도 와이프 고향 친구들 4명 놀러와서
예약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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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얼굴
여러모로 편리하게 잘 사용하는데 어떤점이 쓰잘데없다는건가요? 손님이 오셔도 같이 가족도 아닌데 잠잘 정도의 사이가 얼마나 있을지.. 그리고 친구들이나 지인들 근처 볼일보러 왔을때 처리 해주기에도 너무 좋아요
0
몬태나
누님 사시는 아파트에 게스트하우스 있는데 어머니 모시고 가게 되어서 제가 따로 자려고 한 번 이용해 봤는데 괜찮았습니다.
특히 식구들 다 자는 시간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 신경 안 써도 되서 편했고, 몇 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한데 게스트하우스용 출입카드가 입주민용 출입카드보다 출입가능 지역에 제한이 있어서 조카 출입카드 들고 다녔습니다. (게스트하우스가 저층 사무실과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게스트하우스용 출입카드로는 입주민 세대 쪽으로 출입이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게스트하우스 호실이 많지는 않았어요.
보이는 건 2~3개 정도였는데 더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하룻 밤 머물렀는데 오가는 중에 보안직원들이랑 청소여사님 계속 마주칠 정도로 사무실에 가까와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누님네 아파트는 가성비 있는 비즈니스호텔 정도의 이용요금이 있었습니다만 누님이 내신거라 기억이 확실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시설이나 어매너티도 딱 비즈니스호텔 정도였고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기간에 제약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건물 나서서 길만 건너면 바닷가 해수욕장이라 여름방학이랑 휴가시즌에는 입주민들 가족, 친지들 많이 놀러와서 게스트하우스 예약이 거의 꽉 찬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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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쿨다
애들 생일 파티를 집에서 안 하고 저런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더라구요
0
스팩타클
저러니 집값이 비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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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햄이
공짜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집에서 주무세요.
1
FerrariTGV
시설 이용료/유지비 관리비에 다 포함 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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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끼신
10년 전부터 있던건데
아파트 입주민들 끼리 규칙을 잘 정해 놓고 사용하면 매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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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님
헬스장, 독서실은 500~600세대 이상이면 대부분 있고 게스트하우스는 스크린골프장등 1000세대 이상급에 있더라구요!
1500~1800세대 이상이면 수영장도 있고
댓글 13
별로 쓰잘데기 없음 지인이 자고간다면 본인 집에서 자게 하는게 예의지
삭제된 댓글입니다.
법이 바뀌어서 용역원 휴게실이 별도로 또 들어가고 있습니다
모임 자주해도 솔직히 편하지요
별로 쓰잘데기 없음 지인이 자고간다면 본인 집에서 자게 하는게 예의지
울집은 잘 씁니다 50평 하루 사용료 2만원 설거지랑 분리수거만해주면됨 청소도 안해도됨 1년에 세번은 감 이번주도 와이프 고향 친구들 4명 놀러와서 예약해놨음
여러모로 편리하게 잘 사용하는데 어떤점이 쓰잘데없다는건가요? 손님이 오셔도 같이 가족도 아닌데 잠잘 정도의 사이가 얼마나 있을지.. 그리고 친구들이나 지인들 근처 볼일보러 왔을때 처리 해주기에도 너무 좋아요
누님 사시는 아파트에 게스트하우스 있는데 어머니 모시고 가게 되어서 제가 따로 자려고 한 번 이용해 봤는데 괜찮았습니다. 특히 식구들 다 자는 시간에 들어오거나 나갈 때 신경 안 써도 되서 편했고, 몇 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한데 게스트하우스용 출입카드가 입주민용 출입카드보다 출입가능 지역에 제한이 있어서 조카 출입카드 들고 다녔습니다. (게스트하우스가 저층 사무실과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게스트하우스용 출입카드로는 입주민 세대 쪽으로 출입이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게스트하우스 호실이 많지는 않았어요. 보이는 건 2~3개 정도였는데 더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하룻 밤 머물렀는데 오가는 중에 보안직원들이랑 청소여사님 계속 마주칠 정도로 사무실에 가까와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누님네 아파트는 가성비 있는 비즈니스호텔 정도의 이용요금이 있었습니다만 누님이 내신거라 기억이 확실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시설이나 어매너티도 딱 비즈니스호텔 정도였고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기간에 제약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건물 나서서 길만 건너면 바닷가 해수욕장이라 여름방학이랑 휴가시즌에는 입주민들 가족, 친지들 많이 놀러와서 게스트하우스 예약이 거의 꽉 찬다고 들었습니다.
애들 생일 파티를 집에서 안 하고 저런 게스트 하우스에서 하더라구요
저러니 집값이 비싸지...
공짜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집에서 주무세요.
시설 이용료/유지비 관리비에 다 포함 됨 ㅋㅋㅋ
10년 전부터 있던건데 아파트 입주민들 끼리 규칙을 잘 정해 놓고 사용하면 매우 괜찮아요
헬스장, 독서실은 500~600세대 이상이면 대부분 있고 게스트하우스는 스크린골프장등 1000세대 이상급에 있더라구요! 1500~1800세대 이상이면 수영장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