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망고175일 전1000원이면 공깃밥에 김치만 줘도 감사합니다 하고 먹겠다 깔라면 깔만한놈을 제대로 골라까라 좀... 악의적으로 뭔가노리고 하나본데 아침부터 식사 준비하시는분들 고생하시는구만 어디서 천원조식을 까고 자빠졌냐1댓글
개고기맛풍선껌175일 전저걸 가지고 뭐라 할 애들은 돈이 없거나, 배가 쳐 불렀거나....나 대학때 학생식당 삼양라면이 100원, 짜장이 250원..그냥 단무지 밖에 없었지만...참고로 90학번..1댓글
배홍동비빈련175일 전아까 점심때먹은 GS 삼각김밥도 작은사이즈가1200원 하던데 첫짤 사진만봐도 1000원이면 개혜자고 다른 짤들은 1000원내고 먹기 미안할 정도구만 첫짤 밥만해도 1000원 이상 카레에 튀김 두개까지 하면 최소 5000원 아닌가1댓글
힘센구기175일 전30년 전에 대학 다닐 때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 라면을 먹을 수 있었는데 그때 당시 라면 한 그릇이 500원이었습니다. 저정도에 1000원이면 지금 물가에 그냥 공짜죠. 지금 8500원 사내 식당에서 먹는 밥이랑 별반 차이도 앖네요..0댓글
댓글 88
젋은분들중엔 돈의 값어치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저긴 1000원이 아닌 4000원정도해야 정신차릴듯..
저거보다 못한 백반 25년전에 2천원에 먹고 다녔음 저건 그냥 공짜임
마스크로 가리고 아침마다 저기 줄서고 싶다
@전라드림 손으로 똥좀 그만 싸지르세요.
1000원이면 복지다 까불지말고 먹어라 밖에 있는 사회인도 1000원 주고 저거 먹고싶다
집 앞이면 맨날 간다..
첫 글 쓰는 인성정도면 걸러내도 되겠네요
커피값은 안아깝고 밥값 1천원은 아까운듯
1000원이면 공깃밥에 김치만 줘도 감사합니다 하고 먹겠다 깔라면 깔만한놈을 제대로 골라까라 좀... 악의적으로 뭔가노리고 하나본데 아침부터 식사 준비하시는분들 고생하시는구만 어디서 천원조식을 까고 자빠졌냐
부럽다
충청도 제일 윗 대가리들 공사 한답시고 해먹는 거 입도 뻥끗 안하는 것들이 지랄들 한다
유성구로 이사를 가야겠네... 아침은 충대에서 먹자...
요즘 식당 공기밥도 2천원 받더라 1000원이면 공기밥에 김치에 조미김 하나줘도 감사하게 먹어라
이새끼들아 3분카레도 990원인데 저게 비싸보이냐 ㅡㅡ 밖에나와바 국밥 한그릇에 만원인데 아 국밥먹고싶다ㅜㅜ
먹어보고싶다
저걸 가지고 뭐라 할 애들은 돈이 없거나, 배가 쳐 불렀거나....나 대학때 학생식당 삼양라면이 100원, 짜장이 250원..그냥 단무지 밖에 없었지만...참고로 90학번..
무상입니다!!!~ㄷㄷㄷ
커피마실돈 아껴서 3천원내고 3번먹어. 배 터지겠구만... 혹시 커피자판기라도 있으면 와~~~~~~ 돈 버네 돈벌어
저건 가스비 전기값만해도 퉁인데 적자임
아까 점심때먹은 GS 삼각김밥도 작은사이즈가1200원 하던데 첫짤 사진만봐도 1000원이면 개혜자고 다른 짤들은 1000원내고 먹기 미안할 정도구만 첫짤 밥만해도 1000원 이상 카레에 튀김 두개까지 하면 최소 5000원 아닌가
햇반도 천원 넘지 않나요? 저게 비싸다고 투덜되면 귀싸대기 맞아야지
10,000원이면 몰라도 1,000원이면 혜자지.
딱 만원의행복! 천원은 좀아님!
충남대학생들 인천에 있는 공항에서 6000원 구내식먹어보면 기절하겠네. 카레밥나오면 새우는 커녕,감자랑 당근두 보일랑말랑이다
천원이면 삼각김밥도못사먹을돈이다.
지금 천원 한장으로는 편의점 가서 큰사발 하나 못 사먹는다는거는 알고 좋다 별로다를 고르라고 떠드는건가.
나도 먹고싶다
이것들이 햇반 가격이 얼마인지 모르나?
아...결혼해도 아침 사발면인데...
총장님께 감사한 맘으로 먹어라
저런 진상때문에 손해보면서 까지 좋은 취지의 사업들이 사라져가는게 안타깝네요. 리스트 만들어서 박제해야 할듯.
5천원인가 6천원인가 하는데 국비인지 지방지원금인지 70%정도 지원받고 식사자가 천원 부담하는거임... 자세한 설명은 앗냇분이
저기 일 잘하네
거의 무료나눔 수준이구만.. 불만인 사람은 안처먹도록~
직장에서 3천원 다나찡 형님 저기서 일 하시나?
불평하면 좋은줄 아는건가… 삼각김밥도 1,000원에 못먹는데…
이양반들아 공기밥이 2천원이여
30년 전에 대학 다닐 때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 라면을 먹을 수 있었는데 그때 당시 라면 한 그릇이 500원이었습니다. 저정도에 1000원이면 지금 물가에 그냥 공짜죠. 지금 8500원 사내 식당에서 먹는 밥이랑 별반 차이도 앖네요..
호의가 계속되면 당연한건줄 아는 캄대남 새키들 저게 1000원이 말이되냐? 요즘 1000원이면 삼각김밥도 못사먹는데 감사한줄 알아야지
저게 부실하다 말하는것들은 자기힘으로 천원한장 못벌어본 인간들일 것이다 사회나와봐라 이것들아...
천원 대박
와 26년이네 한 10년전 사진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