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서 민주당 경상남도 비례대표 도의원 후보에 도전하는
멋진 청년 김강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그의 도전을 응원해 주십시오.
김강은 늘 시끄러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시끄러움’은
정의를 향한 목소리였습니다.
용산 참사와 세월호 참사,
탄핵의 시간과 이태원 참사까지
광장이 열리면 그는 늘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경남에서 일본 불매운동이 시작되었을 때
가장 먼저 1인 시위를 시작했던 사람도
바로 김강이었습니다.
집회가 있으면 거리로 나가고,
광장이 있으면 응원봉을 들고
침묵하지 않았습니다.
SNS에서도 그는 늘 싸워왔습니다.
설명하고 설득하고 논쟁하며
민주주의와 민주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목이 쉬도록, 손가락에 물집이 잡히도록
말해왔습니다.
보수세가 강한 경남에서
날카로운 말과 공격을 견디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김강은 그 자리에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가장 시끄럽게
가장 끈질기게
민주당의 가치를 지켜온 청년입니다.
이제 그 목소리를
경상남도의회에서 들려주려 합니다.
민주당을 지켜온
그 ‘강’한 목소리가
경남의 정치에 새로운 바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마산에서
그리고 경남에서
김강의 도전을 함께 응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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