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황산 수출 막았답니다 ㅜㅜ
질문이요.
주식한지 6년정도 된걸로 기억하고
kb증권에서만 했거든요.
근데. 몇주전 뜬금없이
증권사에서 세금을 내야한다고 세금용지가 날라온거예요..수십만원 이었던걸로 기억하구요.
근데. 제가주식으로 돈을따기는 커녕 몇 천만원 잃었거든요.주식한지 6년동안 처음받아본 세금용지구요.
그래서 이게 뭔 개소리야하고 쌩깟는데.
오늘 국세청에서 우체국통해 영수증같은 딱지가 문에 붙어 있더라구요.
사람이 없어 수령못했으니 나중에 또 온다고 딱지 붙어있구요.
이게 뭐죠? 돈 잃은것도 짜증나는데 왜 세금을 내라하는거고.
무슨 이유로 세금을 내야하는겁니까?
네이버같은곳에서 검색해도 알기가 쉽지않구요.
아시는분?


댓글 6
그런게 날라오면 바로 보낸곳에 문의를 하셔야죠… 잃건 따건 세금은 나오고요 어서 보낸곳에 문의하세요
해외주식거래 하셨음? 잃었다고해도 어떤해에는 수익이 있었을거임 그럼 세금 나올수 있는데 kb에 세금용지 번호말고 인터넷찾아서 전화하셈
신종 피싱방법이 정상적인 문서처럼 우편으로 보내서 QR이나 전번을 다르게 해서 피싱한다네요
@최록희씌 정답!!!!! 절대 우체국 QR 찍으면 안됨!!! https://www.korea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90
해외주식 말고는 증권사에서 무슨 세금납부를 대리하나요? 배당세도 원천징수하는데.
미수써서청산되고 거래세 나온거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