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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소기업사장의 하소연 8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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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결박가지고 트집잡는데, 나는 누구보다 갑바잘치고 결박 잘해서 오니 트집잡지마라 화물인생만 수십년이다.

 

카톡 씹고 전화씹으니 난리다. 생리인데요 하면서 지랄이다.

 

우야라고? 아니 예의바르게 "사장님 오늘 몸이 좋지 못하고 생리로 힘들어요" 하면 나는 흔쾌히 유급으로 쉬게 해준다.

 

근데 개념도없이? 심지어는 인마가 기어오른다. 누구언니말로는 사장님이 막 병원비도 보태주고 복리후생이 좋아서 입사한건데 너무 매몰차요 하며 회사단톡방에 정치질 한다.

 

이것 죽여 말어? 원래 까대기 같이 해줘야하는데 열받아서 차에 누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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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과부촌면장이곰

진상 고객이 아니라 진상 직원인가요? ㄷㄷㄷㄷ 하긴 직원도 내부 고객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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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회사짱

진상도 진상나름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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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블박

점심은 맛있는거 드세요. 사장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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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회사짱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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