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직한 학대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친모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친부라는 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70
겹벚꽃BEST
아기가 불쌍해서 보면서 넘 많이 울었어요. 가장 사랑받았어야할 시기에.. ㅜㅜ
55
대장암사망점벌레금마BEST
전남 여수네요
저는 아빠도 ..싸이코 같네요
태어난지 4달된 자기아들이 병원에서
사경을 해매고있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
우는척하고 저녁에 성매매 업소에..
38
대장암사망점벌레금마BEST
@직업군바리 어제 그알에 나왔던 애기입니다
애비라는 작자도 싸이코패스같네요
4달된 자식이 병원에서 죽어가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고 우는척하고
그날 저녁 성매매업소에 갔다는 내용이있었어요
1
RYOOHU
끔직한 학대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친모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친부라는 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70
직업군바리
맞습니다.둘다 똑같죠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같아요
6
겹벚꽃
아기가 불쌍해서 보면서 넘 많이 울었어요. 가장 사랑받았어야할 시기에.. ㅜㅜ
55
직업군바리
진짜 너무 안됬어요ㅠ
-1
올갱이국밥
보다가 말았어요.
6
직업군바리
잘하셨어요
-1
현자의돌대가리
보다가 못보겠어서 ...안봄...
4
직업군바리
저도요.보기 힘들더라구요
-1
대장암사망점벌레금마
전남 여수네요
저는 아빠도 ..싸이코 같네요
태어난지 4달된 자기아들이 병원에서
사경을 해매고있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
우는척하고 저녁에 성매매 업소에..
38
직업군바리
누구 얘기인가요
-2
대장암사망점벌레금마
@직업군바리 어제 그알에 나왔던 애기입니다
애비라는 작자도 싸이코패스같네요
4달된 자식이 병원에서 죽어가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고 우는척하고
그날 저녁 성매매업소에 갔다는 내용이있었어요
1
직업군바리
아.전 보다가 도저히 계속보기 힘들어 채널 돌렸네요
0
급하면어제나오던가
25년 10월 22일 낮 12시 전후로 119 신고 병원 이송~
이송된 큰 병원에서 수술하려고 복개하는데 복부에서 혈액 5백미리 정도가 나왔다죠...
65센티 정도 되는 아기 몸에서 내부 출혈이 그렇게 있었다는 겁니다 ㅠㅠ
25년 10월 22일 저녁에 친부 성매매업소 방문...
둘 다 미친 색히들입니다
친부란 인간은 초반에 홈캠 일부만 제공했는데,
나중에 압색해서 홈캠 2개 더 확보~ 포렌식 했더니
10일전(11일 전까지 영상 포렌식 됨)에 친모가 애 때리는거 보고 '학대다 학대~' 라고 하면서
큰 딸 데리고 나가는 모습 보임...
학대를 몰랐다는 친부의 말이 거짓이었던거죠..
2
슬아라온
정인이보고 몇달 가슴이 먹먹했는데 우리나라는 갈길이 멀다. 출산율 바닥에 겨우 낳아놓았더니 나라가 지켜주질못하네~
아동학대하는 쓰레기들은 갱생해서 사회에 밭붙일 필요가 없다. 무기징역조차도 세금낭비, 사형가야지~ 아동에한해서 가중에 가중해서 죄를묻자
6
직업군바리
아동이 아닌 영아라서 판례상 10년 이하가 많다던데 법도 잘못된듯 합니다
1
삼탄
진짜 죽이고 싶네요..
5
직업군바리
저런것들은 신상공개 해야죠.
3
85쉐비실버라도
저거 보면서 수년전 정인이 생각나서 두아기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고 분노가 치밀어올라 간만에 눈물 찔끔했네요.
친모년은 당연 미친 악마ㄴ이지만 친부ㅅㅋ도 ㅈㄴ 패버리고싶네요!
4
힘찬어뭉
제발 아동학대 3배 가중처벌 합시다
진짜 보고 ㅠㅠ
ㅆㅂ 미친년놈들 ㅠㅠ
5
이발소가는스님
일부러 채널 돌리고 안봤습니다
사형은 커녕 교도소에서 잘 먹고 잘 살다 나오겠지요
강한 처벌과 사형집행은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참,,,
3
펠트
저도 봤는데 아기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더군요..남편놈도 개ㅇㅇ 맞구요 너무 가슴이 아파 그알 괜히 봤나 지금도 괴롭네요
댓글 30
끔직한 학대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친모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친부라는 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기가 불쌍해서 보면서 넘 많이 울었어요. 가장 사랑받았어야할 시기에.. ㅜㅜ
전남 여수네요 저는 아빠도 ..싸이코 같네요 태어난지 4달된 자기아들이 병원에서 사경을 해매고있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 우는척하고 저녁에 성매매 업소에..
@직업군바리 어제 그알에 나왔던 애기입니다 애비라는 작자도 싸이코패스같네요 4달된 자식이 병원에서 죽어가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고 우는척하고 그날 저녁 성매매업소에 갔다는 내용이있었어요
끔직한 학대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친모의 탈을 쓴 악마입니다. 친부라는 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맞습니다.둘다 똑같죠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같아요
아기가 불쌍해서 보면서 넘 많이 울었어요. 가장 사랑받았어야할 시기에.. ㅜㅜ
진짜 너무 안됬어요ㅠ
보다가 말았어요.
잘하셨어요
보다가 못보겠어서 ...안봄...
저도요.보기 힘들더라구요
전남 여수네요 저는 아빠도 ..싸이코 같네요 태어난지 4달된 자기아들이 병원에서 사경을 해매고있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 우는척하고 저녁에 성매매 업소에..
누구 얘기인가요
@직업군바리 어제 그알에 나왔던 애기입니다 애비라는 작자도 싸이코패스같네요 4달된 자식이 병원에서 죽어가는데 의사한테는 살려달라고 우는척하고 그날 저녁 성매매업소에 갔다는 내용이있었어요
아.전 보다가 도저히 계속보기 힘들어 채널 돌렸네요
25년 10월 22일 낮 12시 전후로 119 신고 병원 이송~ 이송된 큰 병원에서 수술하려고 복개하는데 복부에서 혈액 5백미리 정도가 나왔다죠... 65센티 정도 되는 아기 몸에서 내부 출혈이 그렇게 있었다는 겁니다 ㅠㅠ 25년 10월 22일 저녁에 친부 성매매업소 방문... 둘 다 미친 색히들입니다 친부란 인간은 초반에 홈캠 일부만 제공했는데, 나중에 압색해서 홈캠 2개 더 확보~ 포렌식 했더니 10일전(11일 전까지 영상 포렌식 됨)에 친모가 애 때리는거 보고 '학대다 학대~' 라고 하면서 큰 딸 데리고 나가는 모습 보임... 학대를 몰랐다는 친부의 말이 거짓이었던거죠..
정인이보고 몇달 가슴이 먹먹했는데 우리나라는 갈길이 멀다. 출산율 바닥에 겨우 낳아놓았더니 나라가 지켜주질못하네~ 아동학대하는 쓰레기들은 갱생해서 사회에 밭붙일 필요가 없다. 무기징역조차도 세금낭비, 사형가야지~ 아동에한해서 가중에 가중해서 죄를묻자
아동이 아닌 영아라서 판례상 10년 이하가 많다던데 법도 잘못된듯 합니다
진짜 죽이고 싶네요..
저런것들은 신상공개 해야죠.
저거 보면서 수년전 정인이 생각나서 두아기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고 분노가 치밀어올라 간만에 눈물 찔끔했네요. 친모년은 당연 미친 악마ㄴ이지만 친부ㅅㅋ도 ㅈㄴ 패버리고싶네요!
제발 아동학대 3배 가중처벌 합시다 진짜 보고 ㅠㅠ ㅆㅂ 미친년놈들 ㅠㅠ
일부러 채널 돌리고 안봤습니다 사형은 커녕 교도소에서 잘 먹고 잘 살다 나오겠지요 강한 처벌과 사형집행은 반드시 있어야 되는데 참,,,
저도 봤는데 아기가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나더군요..남편놈도 개ㅇㅇ 맞구요 너무 가슴이 아파 그알 괜히 봤나 지금도 괴롭네요
저는 그래서 그냥 처음부터 안봤습니다...ㅠ제목만 보고도 너무 끔찍해서;;;
저도 보다가 채널 다른데로 돌렸습니다
애비라는 거 여러군데 부지런히 협박전화 돌렸던데 보복이나 안할지 참
보면서 너무슬펐네요
안봐도 막 떠오르려하니 힘드네요......평생 빵에서 괴롭힘 당하다가 팔다리 썩고 눈멀고 죽어도 부족하겠어요
사람의 껍데기를 뒤집어 쓴 짐승보다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동학대 친부모 학대가 제일 많다고 통계 나온지 오래 되었음.
저 그 영상...못봤어요 차마 못보겠더라구요..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아기가 너무 불쌍하네요.....
이런 중범죄자들 신상공개 해야합니다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