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할아버지뻘 택시 기사에게 \"X까\" 욕설, 침 뱉은 30대 배달 기사

20260319_112347.png

20260319_112324.png

 

A 씨에 따르면 우회전을 시도하던 택시와 배달 오토바이가 충돌 직전까지 가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시작됐다. 

배달 기사는 오토바이를 택시 앞에 세운 뒤 내려 택시 기사에게 "죽고 싶냐. X까"라고 거칠게 항의하며 욕설을 이어갔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6746

 

어휴

 

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피아노선율

누가 더 악마냐 차이일뿐..

1
옹택

끼리끼리 논다하죠..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