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가족과 유류분청구 소송 해보신분 계신가요..[3]
A 씨에 따르면 우회전을 시도하던 택시와 배달 오토바이가 충돌 직전까지 가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시작됐다.
배달 기사는 오토바이를 택시 앞에 세운 뒤 내려 택시 기사에게 "죽고 싶냐. X까"라고 거칠게 항의하며 욕설을 이어갔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6746
어휴


댓글 2
누가 더 악마냐 차이일뿐..
끼리끼리 논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