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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 문*점 관련

25년 2월 셋째 출산으로 카니발 4세대 중고차를 구입했습니다. 타이어 상태가 좋지 않아 4개 교체를 고민하고 있던 중 타이어 **에서 50%할인 프로모션을 한다고 해 3월 10일 59만 2천원을 주고 교체했습니다.

약 1년여간 2번 정도 타이어 바람빠짐과 빵꾸로 인해 방문 해서 무상으로 as 받았습니다.

 

문제는 3월 2일 어제 발생 했습니다. 오른쪽 뒤 바퀴 타이어 공기압 부족으로 인해 방문해서 확인해보니 아주큰 피스가 사선으로 박혀 as가 불가능 하다고 했습니다. 한짝만 교체 할수 없냐고 하니 양쪽 밸런스가 맞지 않아 적어도 2개 이상 교체 해야 되고 3+1 프로모션으로 120만원짜리 타이어를 권유 했습니다. 너무 비싸다고 원상복구를 해달라고 하니 오늘 내로 바람이 다빠져 버린다고 60만원대 가성비 넥센 타이어 4개를 권유 했습니다.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교체 해달라고 했고 교체준비중 다른 직원이 오더니 상태 좋은 중고 미쉐린 타이어 4짝 70만원에 줄테니 권유해 결국 미쉐린 타이어로 교체후 귀가 했습니다.

 

오늘 1년도 안된 새 타이어를 다시 교체 한다는게 꺼림직해 본사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남겼습니다.

 

담당자 1차 통화내역

새타이어로 다시 교체 가능 하다고 안내 받음, 원상복구 요청 하니 다시 전화주겠다함

 

담당자 2차 통화내역

원상복구는 불가능하고 중고 교체비용에서 12만원을 환불해줄수 있다고 안내 받음. 다시 원상복구 요청 재 요청 다시 연락 주기로 함

 

담당자 3차 통화내역

미쉐린 제품 새제품으로 4개 교체 해준다고 안내함. 원상복구는 불 가능 하다고해 통화종료

 

이후 담당자 재 전화와서 원상복구 가능 하다고 다시 연락 옴. 일단 알겠다고만 하고 통화 종료함.

 

제가 너무 심하게 한 걸까요? 호구 당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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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sysm1212

이정도면 가는사람들도 알아보는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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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님

타*어 은행인가요? 10여년전 휠 빠루 사건 이전에 그곳에 가면 갈때마다 피스가 박혀 있고, 앞 2짝 갈러 갔다가 뒷타에 피스박혀 4짝 갈고 1년후 위치교환 하러 갔다가 피스박혀 또 2짝 갈고,,, 이상해서 안갔는데 동네 공업사에선 담부턴 거기 가지 마시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그리고 얼마 후 휠 빠루 사건 터진곳~ 이제 빠루질 못하니 다시 피스질 시작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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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네

진짜 이쯤되면 고무바퀴 금고도 문제지만 당하는분들도 ㄷㄷㄷ 아니다 싶으면 그냥 차빼서 나오거나 다른데 2곳이상 문의 인터넷검색 하면 간단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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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존세

모델 검색만 해도 최저가 얼마인지 나오는 시대인데 최저가에 짝당 공임비 생각해서 할지 말지 결정을 하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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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핑크임

이런글 보면 폰이 피쳐폰인가라는 생각을... 인터넷에 검색하면 평균 판매가 + 장착비해서 생각하면 될것을 왜 당하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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