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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핸즈에 4번 맡겼는데, 배터리 볼트가 안 조여져 있었습니다

글 솜씨가 없어, 작성하고 AI 한 번 돌렸습니다. 조금 부자연스러워도 양해 부탁 드려요. 마지막에 요약도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 현대 아반떼를 출고했습니다.

운행 6개월쯤부터 배터리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시동이 한 번에 안 걸리고 2~3번 눌러야 걸림

원격 시동 시 “방전 위험” 알림

블랙박스 상시 녹화는 꺼 두고, 전원선도 뽑고 다님

 

그럼에도 6~7개월 차에 완전 방전이 발생했고, 이후 동네 현대 블루핸즈에 차량을 맡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배터리 이상 없음”이라며 충전만 해서 돌려보냈습니다.

4번째 방문 때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

“돈이 들어도 좋으니 배터리 교체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블루핸즈 측에서는 무상 교체를 받으려면 사제 블랙박스 문제를 확인해야 한다며 블박 업체에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이미 상시 녹화는 꺼둔 상태였고 전원선도 뽑고 다녔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습니다.

출동 서비스로 충전 후 아파트 주차장에서 10m 이동해 코너를 도는 순간 차량이 갑자기 멈췄습니다.

 

시동 꺼짐

핸들·기어 락

시트 전동도 작동 불가

 

다행히 주차장이었지, 도로였으면 사고 위험이 충분한 상황이었습니다.

다시 점프 후 블랙박스 업체 앞에서 주차 중 또 멈췄고,

그 과정에서 배터리 고정 볼트가 제대로 조여져 있지 않아 배터리가 흔들리는 상태라는 걸 확인했습니다.

 

결국 견인해 다시 블루핸즈로 입고.

 

그런데 돌아온 말은

“블박 배선을 왜 안 뽑았냐”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전 설명 때는 “상시 녹화 끄라”는 말뿐이었고,

저는 이미 상시 녹화 OFF + 전원선 분리 상태였습니다.

 

신뢰가 완전히 깨져 결국 옆동네 하이테크 직영점에 맡겼고,

거기서 받은 답변은

 

초기 배터리 불량

배터리 단자대 연결 볼트 체결 미흡

으로 인한 방전 및 차량 멈춤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방전이 잦았던 건 배터리 자체 불량,

최근 멈춤 현상은 단자 체결 미흡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해당 내용을 소견서에 문서화해 주긴 어렵다고 하네요.

동네 블루핸즈에서는

“우리가 그걸 안 조이고 보냈겠냐, 하이테크가 이간질하는 것”이라며

책임을 부인했고, 사과 한 마디도 듣지 못했습니다.

현재 현대자동차 본사에 민원 접수한 상태입니다.

다행히 주차장에서 멈춘 게 천만다행이지,

출퇴근길 도로였다면 어땠을지 생각하면 아직도 손이 떨립니다.

 

1. 출고 6개월부터 배터리 문제 반복, 블루핸즈 4회 방문했지만 “이상 없음” 판정

2. 충전 직후 주차장 이동 중 차량 멈춤 + 핸들·기어 락

3. 배터리 고정 및 단자 볼트 체결 미흡 발견

4. 하이테크에서는 초기 배터리 불량 + 체결 미흡 원인 설명, 기존 블루핸즈는 책임 부인

 

진짜 마음 같아서는 고소라도 하고 싶네요. 혹시 본사 말고도 민원 넣을 곳이 있다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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