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는말이야[2]
대구는 정말 마지막 기로에 섰다.
100년전 동양의 모스크바라고 했던 대구...
국채보상운동 시작과 독립운동과 민주화 운동 성지였던 대구에
공산주의자와 사회주의자 그리고 무정부주의자들까지 다 모였었다.
이진숙과 전한길을 중심으로 전국 극우파들과 윤어게인 추종자들이
대구에 집결하길 간절히 바란다.
그들을 한곳에 똘똘 묶어놔야 한다.
조중동과 종편 TV 본사 대구로 보내고 서울대 대구로 보내고
원전 하나 지어주고 조선시대 왜관 근사하게 만들면 대구 경제는 살아난다.
대구는 진숙이가 바닥을 쳐줘야 더 좋아질 일만 남은 막바지까지 왔다.


댓글 1
이진숙 여전사님 무소속이라도 꼭 출마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