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절반이상 줄었다는 소풍 안간다는 초등학교 상황[4]
저짝에서 주구장창 써오던 전략이고
그게 지금 뜬금포로 불타오르는 이유는
자기들의 '이익'이 걸려서 불똥떨어진 자들 때문입니다.
다들 천천히 지켜보시죠.
누가 본인 뱃지나 당직때문에 대의를 거스르는지..
투명하게 다 밝혀질겁니다.
저짝에서 주구장창 써오던 전략이고
그게 지금 뜬금포로 불타오르는 이유는
자기들의 '이익'이 걸려서 불똥떨어진 자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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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본인 뱃지나 당직때문에 대의를 거스르는지..
투명하게 다 밝혀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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