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따로 없었다[2]
목포와서
아침에 해장겸 해서 왔어요
10시40분에 자리 앉았는데
우리보다 먼저 온 사람들이 많아서 이미 식당 만석
식사 나오는데만 30분
전 쫌 빨리먹고 나왔는데 골목안에 대기줄,
별채에 대기실에도 사람 가득.
목포와서
아침에 해장겸 해서 왔어요
10시40분에 자리 앉았는데
우리보다 먼저 온 사람들이 많아서 이미 식당 만석
식사 나오는데만 30분
전 쫌 빨리먹고 나왔는데 골목안에 대기줄,
별채에 대기실에도 사람 가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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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해봐
대낮에 개꿈을 다꾸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