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가 우리에게 남긴 명언[1]
위안부 할머니들 돌보던 일본인 자원봉사자들이 지금은 다 사라짐. 윤미향과 정의연의 작태가 드러난 이후 모두 사라짐.
박봉순 위안부할머니 생전에 극진히 돌보고 아프면 일본에 모셔다 치료해준 이들도 한국의 시민단체가 아니고 일본의 시민단체 학기리다.
박할머니 장례식에는 그렇게나 나대던 한국시민단체는 코뻬기도 보이지 않고 일본인 한국인 자원봉사자 고작 몇명이 장례를 치뤘음.
화장비용도 한국인은 아무도 내질 않아 일본 시민단체 회장인 우스끼상이 냈다고 한다.
오히려 우스끼상은 관광비자로 들어와 위안부할머니를 위한 봉사를 했다는 이유로 정대협에게 고발을 당하는 바람에 2년간 입국이 금지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당함. ㅠㅠ


댓글 7
약은 먹냐?
니네 자식들한테 반사다.^^ 평생 반사다.
불쌍해서 그래.. 진심
약좀 먹어라
니네 자식들한테 반사 알지? 자동반사 알지?ㅠㅠ
@6031 올해에도 빵에 계신 대윤카에게 따뜻한 관심 좀 ㅇㅇ
나도 걔들 불쌍해서 그래.ㅠ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