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오후 3시경 서울 송파에위치한 모동물병원에서중성화 수술을 받고 실패한다음 밤12시경
7년키운 건강한 고양이를 한순간에 중성화 실패 후 9시간만에 하늘나라로 보내게됬습니다

2/1일쯤 전화로 서울 모 동물병원에 중성화수술을 2/7일 1시경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1시40분쯤 도착 후 대충 동의서 설명하시고 약품광고를 더많이 하시고3:20분 까지는 꼭데리러오라는 말을 듣고 나왔습니다
아이를 데리러 3/10분경 도착하고 난뒤 대기실에서 고양이 소리를 들었고 모르시는 노부부 님이 대기하고계셧습니다 3/15분경 의사님이
나오셧습니다 저는 저의아이의 수술이끝난거라고 생각하고 선생님께 말을하였습니다 그런대 선생님이 하시는 말씀이 아직 수술이 덜끝났다고 하셧습니다
그러고선 같이 대기하고있던 노부부님의 애견을 보는것으로 10분가량 실랑이 하신후 저에게 20-30분가량 더기다리라고 말하신 뒤에 다시 수술실로 들어가셧습니다
20-30분기다린 3:45분경 의사선생님이 나오셔서 저에게 난소와 생식기를 찾을수없었다는 등 나이 때문에 수술이 실패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후 저에게 2-3개월 후에 다시와서 수술하자고 하셧습니다 .비용도 전체를 안받으시고 대충 받으셧습니다
그후에 수술실에서 저희아이를 가방속에 넣고나오셔서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길래 그대로 가방을 안고 집에왔습니다
그런대 퇴원하고 집에와 아이가 몇시간 뒤에 방에서 거실로 비틀비틀 나가는도중에 쓰러지길래 따라가서 확인해 보니 숨을 안쉬고있었습니다
저는 급한마음에 아이를 안고 동네 2차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2차병원 응급실에서 심폐소생술및 약물 투여를 하였는대도 아이는 숨을 쉬지 못했습니다
2차병원 선생님이 무슨일있었냐고 하시길래
오후에 중성화수술을 진행했는대 실패햇다고말하니까 갸우뚱거리시면서 의아해하셧습니다
그 후 아이를 안고 집에왔고
다음날 2/8일 일요일에 중성화진행한 병원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자초지종 설명을하였는대 그 병원의사는 피검사에서도 건강했다고 하고 아무 문제가 없던아이인데 수술에 문제가 없었다고 하고 자신도 이유를 모르겠다고 의사라고 다알수는 없다고 하고 이유없이 죽는 그런 경우도 있을수있다고 하고 수술동의서 썼다는 말만 번복합니다
제가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미 문제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아이를 데리러가기로한 3/10분경 대기실에서 저의 아이의 울음소리를 들었고 그 후 의사선생님은 저희 아이를 수술실해 혼자 방치해놓으시질 않나 집에왔을때 아이를 눕히고 누워있을때 혀도 계속나와있고 울다가도 갑자기정신을 잃은 행동을 반복적으로 보이기도 하였고 아이가 5-6시간을 누워있었는대 움직이지도 못했습니다. 비틀비틀 일어나다가도 다시 정신을 잃어 쓰러지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그후 통화로 의사선생님께 자초지종을 물었습니다 그런대 하시는 말씀이 중간에 울었던 아이가 강아지라고계속 우기시고 그뒤에 제가 들었다고 하니 다음 수술잡힌 고양이라고 말을 바꾸는 등 중간에 나와서 저한테 이야기한건 마취가 안풀려서 기다려야했다는 등 저에게 병원에서 했던말과 다르게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다들 하는 중성화 수술에 실패라는 것도 모자라 아이를 하늘나라로 보냈다고하면 아무도 믿지를 않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왜 죽었는지 왜건강하던 아이가 죽어야했는지 왜내가 이렇게보내야하는지 사인도모르고 병원은 나몰라라 하고있는대 이걸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의아이는 아직 보내지도 못하고 집에있습니다
2/8일 일요일 오후경 cctv요청하였는대 cctv가 수술실에도없고,대기실에도 없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진료기록및 마취기록을 요청하였습니다.
2/9일 오후 3시경 이틀이 지난뒤에 진료기록과 수술동의서를 받았습니다..
받은뒤 확인해 보니 아이의 나이도 동의서랑 진료기록에 틀리게 기재가되어있고 저희의 인적사항인 주소 및 전화번호도 틀립니다
알아보니 저희아이의 증상이 마취제과투여로 인한 증상으로 보인다고합니다 병원에선 마취가 6-12시간 까지간다고했습니다
2/9일 오후에 그병원에관련된 기관이나 사이트관리하시는분께 전화통화 후 수술하신 의사님이 문자가 오셧습니다.
도덕적 의무를 하기위해 장례를 지원해주신다고…….
왜 잘못이없는대 먼가를 지원해주신다고하는지
잘못이 없으실수가없는대 왜 잘못한게 없다고하시는지 참 알수가없습니다
김천녹림축산부도 부검할수있느지 전화해보고 지자체 관련된곳도 다전화해보고 하다못해 경찰청 상담도받아보고 다해봐도 다떠넘기기하시고 방법이 없다고만 하십니다.
국민신문고 국민청원 다해봐도 아무런 답장이없습니다.
그병원 측은 단순히 지나가는 고양이 일지몰라도 저희는 지금 집이 돌아가지를 않습니다 저희는 하루종일 울기만 하고 일도못하고
일상생활 자체가 파괴가 되어있습니다
기록지 및 처방약 cctv도 없다고 안준다고하네요



댓글 12
아이라는 표현은 오직 인간은 자식에게만 쓰는겁니다. 간혹 아기라고 하지만 OO아기 이렇게 표현하구요.짐승은 무조건 새끼라고 칭하는겁니다.
7년동안 잘키우다 이제와서 중성화 수술을..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지만 거 가지고 태어난걸 왜 제거하는지 .. 그리고 즐거운 명절인데 마지막 사진은 쫌.
사람인줄 알았네 뉘미
뭔..고양이 죽었다고 국민청원 국민신문고ㅡㅡ
7년동안 잘키우다 이제와서 중성화 수술을.. 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지만 거 가지고 태어난걸 왜 제거하는지 .. 그리고 즐거운 명절인데 마지막 사진은 쫌.
뭔..고양이 죽었다고 국민청원 국민신문고ㅡㅡ
아이라는 표현은 오직 인간은 자식에게만 쓰는겁니다. 간혹 아기라고 하지만 OO아기 이렇게 표현하구요.짐승은 무조건 새끼라고 칭하는겁니다.
병원 도착했을때 고양이 울음소리 들었다는거 보니 수술중에 배 연채로 마취에서 깼나보네. 그러다 급하게 다시 마취하고 봉합 그러니 고양이가 마취로인해 쇼크와서 죽지
사람인줄 알았네 뉘미
그놈의 아이ㅋㅋ 에휴 고양이가 언제부터 사람새끼였다고
제목이 연예부 기레기 수준인데 ㅋㅋㅋ
짐승보구 아이라니... 족보가 참... 어휴...
손해배상 청구하고 안통하면 재물손괴죄로 고소하면됩니다
안타까운 일이네요 ㅠ
아이 ㅡㅡ
지겹다 진짜 ㅡㅡ 우리애는 우리애는 하더니 엄마랑 가자 이지랄들을 하질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