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작은 은하들[3]
저는 김장훈 별룹니다
노래 못하는 걸 무대장치로 떼운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옛날 잠깐 여친이 김장훈빠였습니다
하두 가자고 난리쳐서 공연갔는데
여자들 수백명 도열한 복도를
남자 혼자 지나가는 기분 아시죠?
졸라 쪽팔리더군요
공연내내 기냥 고개 푹 숙이고
조용히 끝나길 기다리는데
김장훈 이 인간이
여기 남자분 다 일어서세요
제 공연 왜 오셨어요?
호구조사를 하더군요
정말 평생 가장 쪽팔리는 기억이었습니다
저는 김장훈 별룹니다
노래 못하는 걸 무대장치로 떼운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옛날 잠깐 여친이 김장훈빠였습니다
하두 가자고 난리쳐서 공연갔는데
여자들 수백명 도열한 복도를
남자 혼자 지나가는 기분 아시죠?
졸라 쪽팔리더군요
공연내내 기냥 고개 푹 숙이고
조용히 끝나길 기다리는데
김장훈 이 인간이
여기 남자분 다 일어서세요
제 공연 왜 오셨어요?
호구조사를 하더군요
정말 평생 가장 쪽팔리는 기억이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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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는 아이유가 많이 하죠
아주 예전에 방송쪽 알바를 잠깐 했었는데 리허설에서 김씨가 노래를 너무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방송 관계자들 표정이 좋지 않은걸 본인도 알았는지 마이크에 대고 '본방땐 잘할게요'라고 하더군요. 다행히 본방때는 그럭저럭 넘어갔던걸로 기억나네요.
노래 정말 못합니다 목에 힘만 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