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하는 횽들, 비난만 할 줄 알지.
설명할 줄은 모르더라구우~
그럴땐 '설명할 가치가 없다'로 일축하기도 하더라구우~
you're not my side.
이렇게 선 그으면 끝인가우@_@?
이런 횽들이 과거에 반공청년활동이라면서 죽창으로 찔러서 죽이고
사회주의 혁명한다고 집안 사람 끌고 나와 총살하는거애우~
설명하고 설득하고 내 편으로 만들려 해야지우~
그 노오오력을 못하면 비난과 비판을 하면 안되우~
이것이 왕들이 신하들과 했었던 '경연'이며,
요즘의 사람들이 말하는 토론과 토의이며,
수많은 대화들의 부딪힘 속에서 질서가 만들어지는 거애우~
특정인물을 좋아하면 왜 좋아하고
싫어하면 왜 싫어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걸 못하는 횽들이 부지기수애우~
타인의 이야기듣고 반박할 수 있어야 하는데
말문이 막히는 경우도 자주 봤어우~
스스로 생각해본 적 없이
바보상자로부터 입력만 받았기 때문이애우~
팩트체크를 안해봤기 때문이애우~
아이가 부모에게 질문을 하면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우~
무시하는게 아니라우~
고등교육을 받은 세대니까우~
선민의식이 아닌 교육을 받았으니
마땅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거애우~
그게 똘레랑스니까우@_@
사랑하는 가족이라도 맘에 안드는 점이 있는 것처럼.
정치인도 너무 맹목적으로 추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우~
스스로의 이익에 최우선 하새우~
정치인은 종교가 아니애우~ 흑백논리 하지 마새우~
스티브유도 군대이슈 전에는 모두가 좋아했었으니까우~
이슈 이후에도 그 가족들과 친구들은
여전히 좋은 사람으로 기억하고 있을거애우~
항상 모든 인물은 입체적으로 봐야 해우@_@
수달이 시러하는 횽들도 많지만,
조아하는 횽들도 많은 것처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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