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하게 느껴지는게,
전기차주는 왜그리 피해의식에 쩔어있는 사람이 많아보이는지 모르겠다.
어그로끄는 유튜버가 많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매년 내는 자동차세 전기차 규정 없어서 기타로 분류되어서 십만원쯤 내는 것도,
규정이 미비되어서 그런게 아니라 전기차라서 당연히 받는 권리처럼 악악거리고 세제 정하면 미국이 가만히 안있을 거라는 둥 그러고,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스프링클러 잘 안되있는 곳도 많고 불나면 힘들고 해서 지상으로 가라니까 악악거리고
충전기 유지보수비에 관리인건비 들어가고 전기기사 필요하고 해서 외부기업꺼 넣는다고 하니
리베이트 받아서 그런거라고 악악거리고 그런다.
물론 아파트 비리가 꽤 있기도 하지만, 갸들 악악거리는 그런 거까지 빼먹는 놈은 간땡이가 부은거고,
그거 말고 표 안나는 것도 큰자리로 해먹을게 널렸다구. 악악거리는 놈 많은 그런거 아니어도.
그리고 충전기 관리 별거 아닌 기계라고 그러는 놈들도 많은데,
그거 전력기기라서 아무나 다루다 사고나면 책임이 크다.
심지어는 전력선값 말고는 없다고 그런 놈까지 있다. 선값이냐? 땅파고 묻어보면 선값이 문제가 아닌걸 알텐데.
거기에 통신도 되야하고 과금도 연결되야하니 별거 아닌거 같아도 관리 골아프고 인건비 들어가는거지.
그거 전기차주 니들끼리 돈내서 인건비 내는거 아님 외주 주는게 싸지.
거 참, 윈도우 깔고 엑셀 입력 하는 일 별거 아니지. 근데 그거 사람둬서 시키려면 년에 몇천 들어간다구.
어린 놈들이 전기차 많이 몰아서 그런가 이해력이 짧다...

거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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