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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화 - 세잔, 줄무늬 치마를 입은 세잔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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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tense Fiquet in a Striped Skirt

1877-1878, Oil on canvas

그의 화풍 변화와 함께 정물처럼 응시하는 모델의 무표정, 그리고 다시점과 색면을 통한 입체감 표현이 특징으로, 특히 '빨간 팔걸이 의자에 앉은 세잔 부인' 등이 유명하다. 이는 단순히 인물을 묘사하는 것을 넘어, 형태와 색채의 본질을 탐구하려는 세잔의 예술적 고민을 담고 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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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과부촌면장이곰

세상 잃은 표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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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u

ㅋㅋ 무표정이 특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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