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까는 남자친구(3)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대위면서 상사인 여자'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모집' 포스터 속 여성 모델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포스터 속 여성 모델은 베레모에는 장교 계급인 '대위' 계급장을 달고 있지만, 전투복에는 부사관 계급인 '상사' 계급장이 부착돼 있다.
이에 더해 사진 속 여성의 손 모양이 또 다른 논쟁을 불러왔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09845
철거 중이라고 함

지오메트리
댓글 10
저렇게 조롱하는데 모집이 되겠어? 이젠 여성도 군대 보내야 할듯
저 손꾸락 꺾어 버리고 싶네
저렇게 조롱하는데 모집이 되겠어? 이젠 여성도 군대 보내야 할듯
저 손꾸락 꺾어 버리고 싶네
이걸 참 포스터라도 만든거냐
방위 출신이 국방장관을 하고 있는 나란데 상사가 대위 모자 좀 쓴게 뭐가 문제라고
부동시 면제도 전군을 지휘할 권한을 가졌더랬지 아직도 그새끼가 있었더라면 늬넘은 호르무즈로 가고있을듯
잘 가
저러니 결혼을 안하지 남자들이
지랄들을 해라 메갈 포스터에 나라지키는 군인이라니
민간업체.. 작품...
모델 얼굴도 특이하게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