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학교를 강타했던 김민지 괴담[3]
왜
니 맘대로 집을 내놔서
털 아가들 하고 강제 아별을해야 하냐고
왜
너거집을 이날이때까지 다 먹여 살려야하냐고
(억장이 무너질라 하고요)
왜
딸아이를 간을 키웠냐고
(사고란 사고를 다 치고 돈읔 어디 재벌가 졸부행세)
왜
날 좋아했냐고
(내 여자 3명이나 다 물리치고 서)
햐
직원들 조금씩이나마 쥐어 줄라니깐 자금아대가 안 맞아
속에 울화통이 터져서 고함을 함 질렀습니다
그런데
한마디도 안 지려하고 다 책임진다고 한
사람이 누군데
햐 햐햐하 반도체 나노나노 나노미터 제곱 승 ,,,,,,,,,,,,,,,,,,
햐
(알만한 중견기업이 테클을걸어 돈 1억이 묶여서 그노무 돈이 뭔지
홧병이 났으예)
햐
해운대 서 흰빤쥬입고
해수욕 마렵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13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
흰빤쥬는 넘 티나니까 검은색으로 하십시다요
워워~~~진정해주세유
한숨 주무새우@_@
더 사랑한 죄라고 아는 언니가 맨날 그래요 @..@;;
불타는 사랑 하셔야죠~
인쟈 슬슬 먹고 집엘 가야하는디,,,이 글을 보니 참 맨정신도 아니라 눈물이 나는것잉여 相 부라덜 웃어 웃으라구
지는게 이기는 겁니다!!!
형님 위로 드립니다. ㅜㅜ
사이조케지내세요*.*;;
워워~~건강에 해롭습니다
해운대 물이 아직 찹습니더
경상도쪽 국도 지나다보니 동래정씨 무슨 시제 지낸다고,. 프랑카드 봣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