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부정선거 논란은
사실 명확한 근거 없는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그럴듯 하게 포장해서는 음모론으로 세상을 어지럽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특히 특정종교를 중심으로 이러한 주장은 마치 신앙처럼 퍼져서 문제입니다
때문에 어떻게 선거관리를 하여
이러한 음모론자들의 음모론을 지성으로서 분쇄시켜
박살내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이를위해 선거관리위원회의 몇가지 개혁은 좀 검토해서
이 읍모론 세력을 계몽시켜 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쓸모없고 멍청한 자들인지
1. 선거관리위원회 전문성 강화
- 선거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에 대해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이슈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 이를위해 선관위 직원들의 직무 훈련을 강화해야 겠고
- 시험을 쳐서 현장관리 역량이 있는 자를 관리위원으로 선발
- 신상필벌에도 이를 반영하게 합시다
- 반복되는 프린트 오작동 문제와 그로 인한 교부-투표수 오차 문제 해소를 위해 필요해 보입니다
- 봉인지 이슈에 대해서도 봉인지를 부착하는 표준 방법과 규정을 점검하여 선거부정으로 오인할만한 이슈를 없에도록 개선합시다
2. 선거관리 투명성 강화
- 별 이슈는 없지만 몇가지 투명성을 더 높이면 좋겠다 생각되는 부분이
- 사전투표 부정론 주장이 반복 되는 만큼, 본투표 5일간 진행을 건의합니다
- 수목금토일 5일간 본투표를 하고
- 기표함은 중간 4일간 봉인 및 24시간 cctv감시, 선거참관인 감시로 투 명성을 강화합시다
- 그리고 외국에 있는 교민의 투표는, 각국에 선거관리 위원을 파견하여 현지에서 투표 및 개표를 하도록 하여 우편발송중 오염원을 차단합시다 (아 이건 생각해 보니 부재자 투표용지가 동봉된 봉투로 인해 선거 익명성이 저해될 요소가 있어 보이네요. 우편 발송하여 관내 개표소로 이동하여 개표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 또한 취업규칙과 관련하여서도 친인척 취업 비리같은 짜치는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취업시 블라인드 채용을 의무화 해야겠습니디
3. 선거인 명부 공개점검
- 부정선거 주장세력이 말하는 가장큰 이슈
- 선거인 명부는 선거 60일 전 주민등록을 기준으로 봉인되어 선관위 서버에 저장됩니다
- 따라서 선거인 명부를 저장 직후 값과, 선거 직후 값이 동일한지 확인하게 해줍시다. 개인정보가 있으니 경찰이나 국정원 또는 각당의 선임된 인원이 외부와 분리된 환경에서 수작업으로 검증하게 해줍시다.
- 그리고 이렇게 조작된 선거인 명부를 통해 누군가 중복투표를 한다는 의혹제기를 해소하기 위해 AI를 통한 본인 안면 인증 및 지문 본인확인을 선거 관리에 추가합시다
- 기존의 선거인 명부 확인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column만 추가해서 경찰에서 지문통해 본인 확인 하면 됩니다
4. 이제는 이 문제 해소하고 앞으로 나아갑시다
저들이 모자란건 어쩔수 없는 겁니다
그치만 민주국가는 어린 백성도 교화하여야 합니다
5.
그러한 노력을 하고 나면
이제 미래에는 이런 종이 투표 안할날이 올겁니다
선관위의 인증된 단말기를 통해 각 기표소에서 디지털로 투표를 하면
각 투표마다 디지털 토큰을 블록체인으로 발행하고
분리망을 통해 디지털 토큰 블록체인이 중앙선관위에 전달되고
각 투표 화면이 이미지로 별도 저장됩니다.
그런다음 각 기표소에서 온 블록의 신뢰성을 검증하고
이 정보가 신뢰할만한 블록이라 판단하면
검표를 진행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검표는 투표 종료후 5분이내에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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