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치피는 춘삼월이네예 +_+;;;[8]
지난 주말 아파트 주차장에서 와이프가 아이를 하차 시키기위해 문을 열다가 진짜 아주 살짝 문콕을 했습니다
제가 손으로 만져보고 차주도 손으로 만져보고 패임 찌그러짐 없음을 인지하였고 컴파운드로 지우면 아예 사라질 수준인데
보험 처리 해달라고 해서 일단 해줬습니다
오늘 보험측 연락을 받아보니 문짝 도색을 진행 한다고 하네요
상대방 차량은 아우디Q7 SUV 입니다
도색비용 165만원에 렌트비 수요일까지 나간다는데
이걸로 도색을 진행하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우리 보험사에서는 경미한거여도 상대방이랑 합의없이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는건가요??
형님들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19
이상한 소리하시네. 남에 물건 손상시켰으면 고쳐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손상폭이 작으면 그냥 참고 타라고요?
저한테 오세요 제가 뺨한대 뚜드리패고 파스는 발라드릴게
보험처리 하셨으면 잊으세요 ...
피해자가 가해자랑 합의도 해야되나요??
보험처리 하셨으면 잊으세요 ...
하필 문콕을해도 수입차랑 하다니..부위가 크고 작건 한판도색이라 그정도 금액은 나와요.(센터입고시) 속상한건 피해차주입니다.
보험처리 끝
아이를 먼저 내리고 주차하세요 문콕의 대다수는 아이 또는 동승자가 하는걸로 예상중임 운전을 안하니 그런걸 잘 모름
저한테 오세요 제가 뺨한대 뚜드리패고 파스는 발라드릴게
저는 아이들 먼저 하차시키고 주차합니다 이런일 당하기 싫어서
컴파운드만 할지 제대로 고칠지는 차주 마음이죠,,,, 문콕을 애초에 안했으면 됐던거고,, 의도치 않게 했다면 이럴 때 쓰려고 보험료 내는거니까요,,,,
이상한 소리하시네. 남에 물건 손상시켰으면 고쳐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손상폭이 작으면 그냥 참고 타라고요?
욕마려우신가보다..ㅉ 많이들 보시라고 추천!
역시나당가
남의 차 손상시켜놓고 마음대로 하시려고하시면,,, 반대로 생각하세요
엄청 미세하다는건 그냥 톡 건들여서 흔적이 없는거고 저건 흔적이 있잖아요. 너무하단 생각 안드시나요?
그건 님 생각인거죠 아우디 타시는분은 보기 싫으니 도색을 하시겠다는거고.. 조심성없이 문 연 가족분이 잘못한거죠.. 가족분 탓을 해야지 입장 바꿔 생각하세요..
컴파운드로 지워질 수준이면 밤중에 몰래가서 컴파운드로 지워놓고 나중에 도색맡기러 가면 '워디?' 하면 안되남요...
근데 저정도 수준에 저 비용이 나간다면 아깝긴 하네요 .. 나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돈얼마받고 그냥 처리 했을듯.. 근데 저는 차를 그렇게 엄청 아끼고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그런거지 차에 엄청 애정있는분이라면 모르겠네요.. 이왕 일어난일 잊으세뇨 구럴려고 보험 드는거 아니겠어여
실수로 콕 할수도 있는데 저걸로 165만원이라 억울할수도 있겠구만 솔찍히 지돈내고 하라고 하면 16만원이라도 수리 안할듯
애를 태우고 하차할 가능성이 높으면 다이소가서 문콕 스펀지 4개들이 천원짜리라도 사서 붙이던가요!
주차전 미리 동승자 하차 시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