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 날짜와 전역 날짜가 같은 \'조국\' (퍼옴)[3]
이번 스타벅스의 역사왜곡,국가정체성 부정의
어처구니 없는 마아케팅을 보면서
한국에는 보수는 없고 극우매국노들만 있구나를 다시한번 느꼈다.
우리 나라는 일제강점기 손기정이 세계 마라톤 대회에서
국가가 없다 보니 일장기를 가슴에 달고 뛰었다는
역사의 아픔이 있다.
왜 이런 말 하는가 하면
보수의 가장 중심적 철학은 강한 국가관과 민족관이다.
사실 이 영역의 가치의 몫은 진보의 영역이 아니라 보수의 영역이다.
이거 무슨 진보 진영이 보수의 영역까지 책임져야 하고
보수는 자기들 정체성 소리 내지 못하고 극우 매국노들이
보수의 가면을 쓰고 보수를 팔아먹고 있으니
심지어 한국의 극우들은 국제 극우 중에서도 가장 명분 없는 양아치 집단들이다.
다른 나라 극우들은 자기 나라 팔아먹는 짓은 하지 않는다
한국에는 보수도 없고 극우들도 매국노들이 우글 거리는
전세계에도 찾아 볼수 없을 정도로 나라 팔아 먹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이번 스타벅스건도 보수들이 가장 분개해야 하는데
한국이라는 사회에 과연 보수가 존재하는가
국가관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매국노들이 보수라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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