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래에 대한 고민이 있어 선생님들께 여쭤봅니다.
저는 사회복지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현재 호텔외식조리학과 2학년 복학 예정이고, 나이는 04년생입니다.
인생을 그냥 허송세월 보내다가 하고싶은게 생겨 목표를 다지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사는 전문대 졸업, 즉 전문학사 학력이 있으면 교육원에서 학점은행제로 17학점을 듣고
자격증 2급을 딸 수 있다해서 전과를 일단 알아봤는데,
이미 늦은 거 같아 학교를 다니며 졸업을 하는 동시에
사회 복지사 자격증 2급 이론과정을 26년도 내에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중간중간 꾸준히 자원봉사도 할 예정입니다.
27년도엔 운전면허가 현재 2종인데 1종으로 바로 바꿀 예정이고,
컴활 2급까지 딴 후 취업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현재까지가 제가 생각한 내년까지의 계획인데.. 맞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로선 2종 면허증밖에 자격증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하나 걸리는 점은 부모님께서 이런 과정에서의 비용처리는 다 해주시지만,
돈도 아르바이트 하면서 벌고싶고, 이 과정을 다 놓치기는 또 싫다보니 뭔가 이게 맞나 싶기도 해요..
지금 달에 아르바이트 하면서 몇십만원 버는 것 보다 나 자신에게 투자하는게 옳은건지,
알바라도 해서 돈을 벌지 이런 고민도 있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 및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