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때 첫 주식경험.. 정확히는 2001년이었는데..
전체 주식 거래량의 6-70프로가 하이닉스 거래였음.
당시 알바해서 500만원 적금탄걸로 현찰들고 산본역 앞에 현대증권가서 하이닉스 살거에요 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500원에 사서 880원에 팔았음. ㅋㅋ 학교 복학 자금이었는데 매우 행복했던...
저 이후 감자되서가 저때 첫 주식경험.. 정확히는 2001년이었는데..
전체 주식 거래량의 6-70프로가 하이닉스 거래였음.
당시 알바해서 500만원 적금탄걸로 현찰들고 산본역 앞에 현대증권가서 하이닉스 살거에요 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500원에 사서 1주일만에 880원에 팔았음. ㅋㅋ 학교 복학 자금이었는데 매우 행복했던...
저 이후 무상감자하고 뭐하고 해서 암튼 지금의 하이닉스 주식하고는 좀 다른걸로 알고 있슴다.
댓글 4
ㄷㄷㄷ
20원째도있었죠 김대중의 강제 빅딜... 엘지에 있었음 시너지 오졌을텐데
내가 저때 첫 주식경험.. 정확히는 2001년이었는데.. 전체 주식 거래량의 6-70프로가 하이닉스 거래였음. 당시 알바해서 500만원 적금탄걸로 현찰들고 산본역 앞에 현대증권가서 하이닉스 살거에요 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500원에 사서 880원에 팔았음. ㅋㅋ 학교 복학 자금이었는데 매우 행복했던... 저 이후 감자되서가 저때 첫 주식경험.. 정확히는 2001년이었는데.. 전체 주식 거래량의 6-70프로가 하이닉스 거래였음. 당시 알바해서 500만원 적금탄걸로 현찰들고 산본역 앞에 현대증권가서 하이닉스 살거에요 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500원에 사서 1주일만에 880원에 팔았음. ㅋㅋ 학교 복학 자금이었는데 매우 행복했던... 저 이후 무상감자하고 뭐하고 해서 암튼 지금의 하이닉스 주식하고는 좀 다른걸로 알고 있슴다.
20년도인가 6만원 얼마 할때 148주인가 샀던 기억이 그때 놔뒀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