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나네여[6]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출처: https://www.gn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674
요약
1. 창원 유흥가에서 ‘삐끼’ 호객으로 노래방 이용
2. 12만원 결제 후 4분 뒤 95만원 추가 결제
3. 귀가 후 숙소 앞에서 쓰러진 채 발견
4. 현재 외상성 뇌출혈 중태 (외부 충격 추정)
충격적이네요;;
원래도 말 많던 곳이지만
이번 건은 진짜 심각해 보이네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 공론화랑 정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 93
만취한 사람 어깨 동무하고 가면서 자기 영업장으로 유인해서 약탄 술 맥임. "사장님 양주 깝니다" 이지랄하면서 고가 양주 깜. 지들이 저장면 녹화함. 결제 한다면서 카드 가져가고 비번 알려달라고 함. 돈 뽑고 나면 그냥 아무대나 버림. 경찰 불러서 지랄하면 합의하자 그러면서 80만원 돌려줄게요 이럼.
장사가 안되니 별짓을 다 하는구만
지금은 이재명정부 대통령 잘못이라면 응당 이대명잘못
2000년대 초에 하던 짓거리를 아직도 이러고 있나보네요.
창원. 경상도? 사기 천국시 ㅋ 경상도. 직원 쓰고 돈번 회사없음 ㅋ 죄다 회사 기밀 팔아처먹은것들보면 경상도 임
경찰은 뭐하냐 삐끼에게 상납 받았구나
저쪽동네 일하러갔다가 창원이 노래방이 그렇게 유명하다고해서 놀러갔었는데 그냥 길가다가 눈만마주치면 명함에 놀다가라고 무슨 쌍팔년도도아니고...골목골목아주 난리던데...그이후로 창원쪽일가도 저동네는 쳐다도안봄니다
중앙동이면 전국구 집합소네
이거.. 20년전에도 있었슴.
상남동 앞쪽은 학원가 뒤쪽은 유흥가인 동네 ;;; 아직도 학원들있나..,
그냥 근처도 안가면 그만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가니까 계속 문제가 생김
어휴 못 배운 세끼들
하루 이틀 이냐?호들갑 떨긴..난리긴 뭐가 난리여? 원래 전국이 밤이면 난리다난리.떡들 열심히치고 열심히 싸우고 죽이고 원래 그런겨 세상이.알았냐?
예전에 여기 처음 가봤을떄 생각 나네요 진짜 신세계 삐끼들도 엄청 많고 완전 환락의 거리 인듯 노래방 부터 술집 진짜 엄청 많더라고요
부산 서면도...
서면서 3년전 당했었네요 혼자 노래방갔다 술시켜 노래부르다 눈뜨니 술값 50만원 결재에 계좌이체 120,,, 씨바 신고하려다 기억이 없으니
요즘도 이런다니~
저런짓하면서 살고싶을까?
2000년대 초반 강남일대에서 행해지던 범죄행위가 이제 창원에서 일어나네요...
30년전 유행하던 수법인데 아직도 당하는 호9형아들이 있다니..
처죽일 폐기물이 대한민국에 2천만쯤 되는듯
상남동에 남자들 끼리 돌아다니면, 어디선가 나타난 삐끼 "노래방 안가십니까 노래방", "안마도 있습니다" 10명이면 10명 똑같은 멘트만 날려, 안간다 그래도 끝까지 쫒아 오더만..... 상남동이 망해가는 이유는 너거 때문이다!!
오래전에 상남동에서 저짓하다가 시청공무원이였나 도 공무원이였나 다음날 가서 그 삐끼 사장 다 뒤집어서 한동안 삐끼 없었는데 건 15년 되었나 아직도 성행하는구나
저게 물뽕이라고 하던데 옛날에도 많이 그랬다고
무섭네..
경찰이 어떻게 조서를 꾸며될지....
요즘 솔로족이 많아져 혼술 한다고 bar 같은곳 드나드는 남자들이 많은데 제발 삐끼는 피하고 bar 말고 건건한 곳에서 간단하게 음주 합시다!!
살면서 저렇게 당한 아는 사람만 다섯
술에 약 탐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
경찰서부터 갈아 엎어야 함
대통령이 경찰청장을 임명하는 지금의 제도에서는 아부나 잘하는 쓰레기들이 득세를 할 수밖에 없고 . 국민들이 출세를 시켜주지 않으니 국민들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고 국민들에게 잘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 그래서 국민들이 경찰청장을 뽑아서 국민들의 신임을 얻어야 출세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 국민들이 경찰청장을 선출하면 하지 말라고 말려도 국민들을 위해 헌신하게 됩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성리학을 만든 중국도 버린 성리학을 아직도 신주단지 모시듯 하고 삽니다 . 사람의 도리라는 개념을 만든 성리학의 대갈통 퇴계도 국민들은 죽어 나가는데 자신은 종을 늘리려고 탐욕을 부렸습니다 . 퇴계는 사람의 도리를 어겼습니다 즉 도리는 없습니다 도리는 성리학을 했던 놈들이 기득권을 지키려고 만든 사기입니다 . 산에 있는 나무들도 햇볕과 양분을 두고 다툽니다 모든 생명은 생존과 번식을 위해서 다툽니다 . 사람은 근본적으로 이기적입니다 그러나 이기심이 지나치면 공멸합니다 공생해야 공멸하지 않습니다 공생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어리석은 엉터리 성리학의 도리만 우겨대지 말고...
@술래 술 자셨소?
Medimrare야 잘 생각해 봐라 논리적으로 술 먹었냐고 비꼬지 말고
ㅡㅡ
못된것들 ,,,,
창원에. 술마시려 안가야겠다 삐끼있는 곳은 더욱 안가야겠다
탬버린한테 걸린듯
헐..이거 저도 예전에 당했었습나다. 귀 뒤쪽 가격 당함.. 다행히 중간에 정신이 들어서 지하 룸에서 사력을 다해 도망쳤었습니다.
나쁜놈들 ㅡㅡ;
깡시골이라 그런지 요즘 시대에 저런 것들도 있네 ㅎㅎ 이장이 관리 안하나
싹 잡아다 구속하고 엄벌에 처하고 저런짓하는 법안을 강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삐끼도 아무나 못하게 해야합니다 좁은땅에 저런놈들 너무 많아
카드도 그냥 긁으면 결제가 쉽게 되는것도 좀 방비책이 있어야 합니다. 아무나 갖고 가서 긁으면 일단 결제가 되버리니
신종 합법적 아리랑 치기네
중앙동 오거리 방석집 같은데.....ㅡㅡ
당일가입
와 심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