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네비게이션 어플은 어떤거를 쓰시나요?! 운전점수 도 궁굼합니다..!(12)
뭐 돈주고 사오자, 노예를 사오자고 말한 적도 없는데, 왜 비난이 그렇게 과도한지 의문이다.
농어촌 인구 유지를 위해 국제결혼을 통한 외국 여성의 정착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이제는 적극 검토해야 한다. 시간이 부족하다.
그럼 언론에 보도된 발언을 보자.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2/05/6WJQLSGOMJFKLOKLPHBOM4L7RM/
"노동력 부족이 매우 심각한 농어촌에 외국 노동력을 유입하고 미혼인 농어촌 지역 남성들의 결혼을 장려해 농어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자 외국 미혼 여성의 유입을 늘려야 한다"
"통합을 빌미로 소멸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대응책을 법제화하는 게 좋을 것 같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13253?sid=102
"노동력 부족이 매우 심각한 농어촌에 외국 노동력을 유입하고, 미혼인 농어촌 지역 남성들의 결혼을 장려해 농어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자"
틀린 말 하나도 없다.
농촌인구 고령화와 함께 농촌 노총각들도 고령화되는데, 그 농촌총각들 죽고 나면 누가 농사짓고, 누가 고기 잡고, 누가 소 돼지 키울건데?
대책없이 비난만 하는 자들의 억측만 믿지 말고, 당사자 발언을 직접 보자.
과연 지금의 이런 과잉 비난이 당연한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