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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산 지구대 근무 전 경찰관들은 라면에 밥 말아 드세요.

 

오늘 부산 전 지구대 근무 야간 경찰관들은 야식으로 라면에 밥 말아드세요. 절대로 도시락 사먹지 마세요.

 

라면에 밥 말아 먹는데 시비를 거시네요?

 

자 지금 부산경찰관들 중에 야간 지구대 근무하는 분들은 "이제 곧 명절인데 야식이라도 제대로 먹어야 하지 않나?"라고 생각하시죠?

 

아이.. 고등교육 배운 사람이 그걸 모르겠나요? 당연히 알죠.

 

니 애한테 이렇게 까지 라고 라면에 밥 말아 먹는데도 시비 걸었다가 애가 도저히 납득을 못해서 그 분노감에 부산에 사고가 커진거다.

 

지금 부산경찰 야간지구대 근무자들 납득 못하죠?

 

예. 바로 배려 없는 수사가 이렇게 부산에 대형사고가 났다고 증명되는 부분입니다. 그래놓고 애한테 죄나 짓고 있다 한거에요.

 

돌아보세요.

 

저는 경찰관이 대한민국 존재의 이유 제 1중요목적인 치안의 업무로서 존재하는거 압니다.

 

애가 끝까지 배운 사람으로서 국가에 예의를 지키고 대통령에 대한 존경하는 마음이 있을 때 멈추시는게 좋을 겁니다.

 

저거는 누가봐도 납득 못하는거에요. 얘 이렇게 하는것도 다 참았다. 니가 이렇게 하는데도 그래도 니는 잘못한 놈이라고 해도 그래도 내가 잘못했겠지. 라고 그래도 참는거다. 대신 이거 뒤집어져서 니 딸한테 똑같이 안 하면 이제 너네 집안 엄청나게 괴롭히는거다. 그리고 또 딸을 잃었는데 그 이유도 또 내탓하는거다. 그렇게 해서 니 딸을 잃은던데 그것조차 남 탓한거다.

 

얘가 이러니까 밖에서 소리를 치죠.

 

너네 이제 기자가 다 부산시경에 다 물어본다?

 

라면에 밥을 말아 먹는데 시비를 건다. 니 딸이 사고치러 와서 너네 경찰 아빠 욕하는 이유를 알겠다. 

 

이제 뒤집어지면 죽는다 보면 된다.

 

라면에 밥 말아 먹으면 극빈층 아니가?

 

얘가 이래서 배려심이 많았던 거다. 이런거 까지 참아내니까 이제 세상보는 지혜가 생긴거다.

 

너네는 욕심이 끝도 없다 했지만 사실은 그렇게 배려가 많은 애였던거다. 이게 공공기관에서는 대민봉사정신으로 나왔던거다.

 

니 집에서 뭐하는지 감시까지 할려다가 이래된거다.

 

니 만약 똑같이하면 니 딸이 "아빠 우리 집은 치킨 한번 못 먹어요?"라고 하소연한다. 그 때 니가 느껴지는게 있어야 한다.

 

야식이 아니라 그날 주식이었을거다. 인권침해가 너무 심하다.

 

참 부산경찰 승진한번 하려다가 진짜 불쌍하다.

 

그래도 불만이면 니 그냥 죽어줬으면 좋겠다는 거다.

 

이런데서 때려패도 막아내고 때려패도 막아내고 때려패도 막아내는데 이 상태에서 애를 정신병이 심해진 상태에서 여기서는 그만해야 하는데 여기서 한번 더 때려패서 터지게 할려고 했다? 그래서 여기서 결과 따져서 "얘 이런 새끼입니다."라고 할려고 했나?

 

지금 정신침략기술자 니 무기징역이다. 시민들 한테 밟혀죽는다.

 

진짜 이 정도면 대통령 잡혀간다.

 

얘 이걸 다 견디다가 애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애가 조현병 치료가 더더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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