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 대표적인 사기 수법[24]
한블리 보면 누가 봐도 상대방이 100% 인데 내 보험사가 내 과실이 있다고 함.
아니 ㅅㅂ 그럴꺼면 보험료를 상대방 한테 쳐 받지 왜 돈은 나한테 쳐 받고
편은 상대방 편을 들고 있는거야?
난 이게 제일 이해가 안됨....
한블리 보면 누가 봐도 상대방이 100% 인데 내 보험사가 내 과실이 있다고 함.
아니 ㅅㅂ 그럴꺼면 보험료를 상대방 한테 쳐 받지 왜 돈은 나한테 쳐 받고
편은 상대방 편을 들고 있는거야?
난 이게 제일 이해가 안됨....
댓글 29
사고나고 처리하면서 느낀 점..."나를 위한 보험사 단 한곳도 없다" 입니다. 내 몫은 내가 스스로 챙겨야 해요. 뒷빵 사고 아닌 이상...
칼은 나눠 맞으면 사람이 살고, 과실은 나눠 맞으면 보험사가 살지
내 과실이 있으면 이해가 되는데....이건 뭐....가해자 보험료를 내가 내주는 기분이 드네요. 보는내내 화딱지가 ㅎㅎ;;;
사고나고 처리하면서 느낀 점..."나를 위한 보험사 단 한곳도 없다" 입니다. 내 몫은 내가 스스로 챙겨야 해요. 뒷빵 사고 아닌 이상...
내 과실이 있으면 이해가 되는데....이건 뭐....가해자 보험료를 내가 내주는 기분이 드네요. 보는내내 화딱지가 ㅎㅎ;;;
@1209876 뒷빵 사고는 상황에 따라 과실이 붙는 경우도 있긴해요. 그건 사고 유형에 따라 다르니깐요. 느닷없이 받혔는데 과실을 잡을 수는 없고요.
요새는 뒷빵도 20~30프로 물리는 경우 있음
@내가진짜민주당지지자 ```````````````````````````````````````````````````````````````````
@일단올리고영창가자 그래서 보험처리 할 때 매일매일 브리핑 받아야 해요. 확인 전화 계속 하고 진행상황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 그냥 냅두면 알아서 처리해버려요. 특히나 월말...이 때는 지들 건수 빨리 끝내려고 일처리 아주 지랄맞게 합니다.
누가봐도 상대방 100이다 ?? 상대방 100 아님 ㅋㅋ 본인 유리한대로 생각하고 싶겠지만 ㅋㅋㅋ 현실은 가혹하거든 ㅋㅋ
아뇨 요즘 뒷방가지고 시비터는 보험사 있습니다
칼은 나눠 맞으면 사람이 살고, 과실은 나눠 맞으면 보험사가 살지
아직 보험사에 개념이 없으신거 같네요. 보험사는 보험금을 대신 지급만 해주는 없체죠. 대신 싸워주는 없체가 아닙니다. 대신싸워주는 사람은 변호사 입니다. 이게 이해되면 내 보험사는 내편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이해가 안되시면 실비 보험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비보험 계약자가 병원 다녀오면 지급만 대신 해주지 보험사에서 병원 예약해주고 처방전 대신 받아주고 약 제조접수해주고 하지 않는것과 같습니다. 과실 상계는 자동차보험에서 서비스와 같은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무과실로 판결까지 다 난 사건에 보험사가 과실을 잡는게 이해가 안되서 그렇습니다. 싸워달라기 보단...그냥...내 돈 주고 남에 뒷치닥거리 해주는 기분이라 ㅎㅎ 말씀은 이해를 했습니다 ㅎㅎ 아!! 그냥 방송보다가 화가 나서요 ㅎㅎㅎ
없체는 뭐에요?
자사가 지급할 돈을 줄이기 위해 싸워야 하는 것 아닌가요?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건 경쟁이 아닌 업계상생을 위한 담합이자 불공정거래행위 아닌지요? 가해피해 양쪽 모두 같은 보험사일 경우는 가입자들 자신이 권익보호를 위해 더 나서야 할 것 같긴 합니다만.
보험사는 어차피 보험금은 지급하는거고 과실을 10% 라도 잡아야 사고로 보험료 할인을 안해줄수 있으니 잡는거죠..
10프로라도 과실 잡아놔야 할증을 먹이던 할인을 없애던 할 수 있죠. 사고나면 니편 내편이 없고 그냥 보험사와 내가 싸워 이긴다 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사고난 사람들이 그러던데요
개인 털어서 기업보호.
우측끝으로 붙어서 지하주차장 올라가다가 한가운데로 내려오는 차량을 발견하고 급브레이크 밟으면서 크락션 울림. 상대차도 멈추고 서로 쳐다보는데, 상대차가 갑자기 돌진해서 내 차를 쳐박음. 내 보험사 왈, 고객님 이거 원래 5:5 인데요, 제가 6:4까지 해볼께요. 합의 좀 해주시겠어요?
보험사는 어떻게든 돈 안주고 책임 안질려고 하는 인간들이 모여서 있는 회사 입니다.
할증 올려야 되니깐요. 내편 아님 지들 이득 계산기 일뿐
제 경험입니다.. 내과실 단1%라도 나오면 무조건 소송들어간다고 상대편보험사직원한테 이야기해달라.. 그러니까 100%로 끝났습니다..ㅎㅎ
다 돈이거든요...
보험사는 할증을 내게하는게 목적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체크해야 합니다
내가 가입한 자동차보험 직원이 내편일거라는 편견은 버려야지요
간부터 봐야겠죠.
보험사들끼리 단합해서 그렇습니다 사고시 과실비율을 국가기관이 하지않고 보험사들끼리 합의보는 분심위에서합니다 거기에 불복해 정식재판가도 1심판사들은 거의100% 분심위에서 정한 그대로 판결합니다 2심까지 가야 판결이 바뀔수있는데 90%이상은 1심에서 끝냅니다, 2심자체를 안받아줘요 결국은 거의모든 과실분쟁이 분심위에서 정한 그대로 확정됩니다 그래서 이모양인겁니다
보헝회사=손해를 같이 부담해주는 이익추구 회사
몇 대 몇을 좀 없애자. 사고원인 제공자 = 가해자가 모든 책임을 다 지도록 하자. 물론 쌍방과실도 있기는 하지만 사고유발자=가해자가 모든 책임을 지도록 바꾸면 사고가 줄어들거다.
매년 보험사 승률 공지하면 달라지지 않을까?
상대방 100프로다 생각되면 본인 보험사직원,상대보험사직원 금감원에 민원 넣어보세요. 보험사 담합이 의심된다 정황상 내 잘못이 없는 사고인데 상대보험사도 아닌 내보험사에서 과실을 물릴려고한다 전 2번이나 과실 물릴려고한거 100대0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