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없었다면?[1]
주말에 경기도에서 부산으로 내려오는길
건천쯤 지날때 저 멀리서 사이렌소리가 들립니다
경광등 키고 엄청 빠르게 오는 사설구급차가 보여서 당연히 비켜줬어요..
엄청 급한 환자인지 순식간에 눈에서 사라지더라고요...
그러고 한참달려 화장실도 갈겸 경주휴게소를 들어갔는데..
그렇게 요란하게 달리던 사설 구급차가 휴게소에 주차되어있네요????????
참나...어이가 없어서ㅋㅋㅋ 그러고 본인 할거 다하고 출발하더라고요..
사설구급차 악용사례 뉴스도 많이 나온걸로 아는데 왜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저런거 보니까 사설은 양보해주고 싶은 마음도 사라집...
물론 다음에도 양보 해주겠지만...


댓글 9
구급차는 엥간하면 양보해주는게 좋지예;; 잘하셨읍니다!
무조건 해줘야되는게 맞는게 그런걸 이용하는 사설구급차가..아직도 있다는게...ㅜ
급똥이였나보네여 ㄷㄷ
암튼 사적으로 이용하는거 보니 기분이 참 그르네요..
@진해스포티지 그러게여 그렇다고 안비켜줄수도 없고 ㄷㄷ
구급차 상황을 모르니 싸이렌 켜있음 비켜주는게 맞는거같습니다
블박영상과 함께 시시시시시시싱고를..
제차가 아니라서ㅜㅜ
워메~ 먼일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