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교차로에서 정차후
1,2차로 차선에서
저는 1차선으로 서행 주행하면서
가속을 하려던 순간
2차선을 달리던 승용차량이
갑자기 1차로로 침범하는 바람에
우측 사이드미러 파손
우측 범퍼 및 휀다쪽 피해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사고 직후 나눈 이야기로 가해자의 말이
"본인 앞에 차가 오는데(블박영상에 보시면 가해차량 앞 우측편에서 택시가 진입하는 것이 보임)
"그럼 나보고 그차를 박으라는거냐고!!" 윽박을 지르면서.. 저한테 소리를 쳤습니다.
(사실 차선 침범함을 인정하는거 아닌지?)
그러면서도 본인은 본인의 차선으로 주행중이였다고
피해자라고 우겨대서 보험사를 불렀습니다.
우리 보험사측에서는 상대 차주가 중국인이라
대화가 안통한다면서 상대방 보험회사도 난감해 한다면서
그쪽에서 7:3을 얘기한다고 하는데.
말도안되는 소리하지말라고 으름장을 놓았더니
현재는 우리보험사쪽에서 9:1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제가 과실10% 먹을이유가 있을지요?
그리고 아직 경찰신고를 하지않았는데
경찰신고를 해서 벌점과 범칙금등을 추가를 해야할지요?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가해자 차량이 깜빡이 없이 슬~진입하는게 보이지만
실제 운전시에는 전혀 인지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깜빡이 없이 들어오는 차량까지 운전자가 피해가면서
운전을 해야하나요? 그건 아니지 싶어서.. 100:0을 주장 하려하는데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지
마지막으로 문의를 드리보고자 보배드림에 올려봅니다.


댓글 11
운전 미숙의 한계 전방에 합류차량이 들어옴 2차로 차량은 자연스럽게 1차로 들어올걸 예상할수 있음 안 일어 날 사고도 운전 미숙자를 만나면 사고가 난다
9 1이면 잘나온거 대인없이 100 0 ㄱㄱ 대인하고 9 1하셔도 되구요.. 뭐 알아서.. 우회전하는 택시대가리 내밀긴해서 크락션이좀아쉽
고견 감사합니다.
운전자는 못봤겠지만 영상에서는 너무 잘 보여요.. 무과실 가려면 가능도 할것 같지만 많이 힘든길을 가야합니다.. 대인 없이 100 딜 해보세요.. 경찰 신고도 같이 붙여서요..
방어운전 좀 합시다...너무나 뻔히 보이는데...
운전 미숙의 한계 전방에 합류차량이 들어옴 2차로 차량은 자연스럽게 1차로 들어올걸 예상할수 있음 안 일어 날 사고도 운전 미숙자를 만나면 사고가 난다
내 차선 앞만 보고 운전하면 안된다는 좋은예 같네요
옆 차 상황도 봐야 하는데 ,, 접촉 나면 서로 손해 입니다.
상대가 선행차네요. 블박 무과실 안나옵니다.
무과실
근데 이건 무과실이어야 하지 않나? 저 2차로 차가 1차로로 올 거면 깜빡이를 넣던가, 사이드미러로 블박차를 보고 처기어들어오던가 해야지! 왼손모가지도 눈깔도 구데기급인데!!
보통 이럴땐 예상하고 브레이크를 밟죠 ㅋㅋ 8대2 예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