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토스 계약하고 왔습니다[12]
날이 따뜻해져서 올해는 석유난로 그만때도 되나싶어 그냥있다가 갑자기 추워져 사러가야지 하는데 동네주유소전체가 화요일 200원 올랐더라 그러더니 어제까지 300원 400원 오르길래 오피넷으로 검색해서 주변에 제일싼집 검색하니 15키로미터 거리에 있는 주유소가 아직 1250원인거야. 아침에도 그대로길래 갔지. 석유사러왔다니깐 주유소 사장인지 아저씨가 사실수 있겠냐는거야?
나: 넹? 무슨말씀이시냐??
주유소사장: 너무 올라서요.
나:?? 여기 1250원아니에요?
주유소: 아니에요.
나: 그럼 얼마??
주유소: 2000원요.
나:!!!!!!!!??????
실내등유 1250원에 고시해놓으셨던데요?
주유소: 아 그게 수정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나: 휘발유 경유는 바꾼가격인디?
주유소: .....
나: 째려봄
주유소: 지금은 계속 올라가서 나한텐 안파는게 더 유리하다
나: 씁
와 주유소 문젠지 정유사 문젠지 정말 반사회적인새끼들이네


댓글 9
에너지 사업은 공영화 하는게 맞을듯요. 한전 민영화 했으면 전기요금도 저 지랄 났을 거에요.
에너지 사업은 공영화 하는게 맞을듯요. 한전 민영화 했으면 전기요금도 저 지랄 났을 거에요.
그러게 말입니다. 기름 한방울 안나는 나라에서 석유 에너지 관련 산업은 국가에서 강력하게 제어 했으면 좋겠네요.
유가 정보는 카드 매출로 확인해요 그 사이 등유 판매가 없으면 그 전 가격으로 계속 고지되어 있죠 사장님이 속이려고 한 것은 아닐겁니다
그래도 2000원은 너무 나간거 아닐까요?
실내등유가 2000원이면...와..;;
오피넷 시스템이 원래 그럽니다 본인이 수정 할 수 있지만 자동으로 바뀌니까 그 사장님처럼 주유소 가격은 올렸는데 오피넷 가격은 그대로 있을 수 있어요
오피넷에 그럴 수도 있지만 그래도 말이라는게~ 안 파는게 유리하다 ?? 평생 팔지 말고 그냥 장사 접어라~!!
대한석유공사, 약칭 유공을 1980년 전두환때 민영화해버림..그것이 지금의 SK에너지. 유공은 국영정유사였고 지금의 한국석유공사와는 다른 기관임. 민영화는 공익, 국익과는 정반대의 의미. 경영선진화, 시장개방, 독점해소, 이익공유 등등 귀에 달콤한 말들이 내 피를 빨아먹겠다는 거머리들이 하는 말들임.
전기차 또는 수소차로 전환되어야 할 이유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