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명절날에 이불밖은 위험함(11)
이번 명절에 부모님과 손절한 내용을 쓰면서 댓글이 글 쓴님 편이 안되니 글삭튀 하는 쪼잔하고 비겁한 모습을 딱 보더라도 대충 각이 보이네요. 저도 님에 대해 좋지 않은 댓글을 쓰니 글이 삭제 되고 없더라구요. 좀 당당히 삽시다.
이번 명절에 부모님과 손절한 내용을 쓰면서 댓글이 글 쓴님 편이 안되니 글삭튀 하는 쪼잔하고 비겁한 모습을 딱 보더라도 대충 각이 보이네요. 저도 님에 대해 좋지 않은 댓글을 쓰니 글이 삭제 되고 없더라구요. 좀 당당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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