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회사의 마크 변천사[1]



요즘 젊은 분들은 각종SNS에 얘들아~나 지금 행복한
시간보내고있어 라는 사진한장 올리려구 근처 공원이나
바닷가 같은 곳을 시간내어 가서는 텐트를 치는 수고스러움도 마다하지 않는다지요~
반면 저의 경우는 쉬는날 오롯이 건강만 생각하며
대나무숲길로 곧장 발걸음을 향하는데요~
대나무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음이온이 제몸속
독소를 깔끔히 없애주며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소리와
산새소리는 혼자라는 외로움도 느낄수 없도록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네요


댓글 16
낮에도 항상 뒤를 조심하세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좋은 풍경을 선사합니다.
뒷통수 조심하세유 ㄷㄷ
이길을 걷고 있음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네
시간이 안나시면 죽순을 재료로한 음식도 좋겠네요
텐트속에서 박아봤냐고
무념무상의 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오늘 좀 덥던데 대숲 안쪽은 시원했겠어요
지금 태화강은 날이 쌀쌀하네요
대나무숲에서 목청높여 외쳐 봅미다.. 임금님 귀두는 당나귀두~~~~
공공장소 인지라 좀 어렵겠는데요^^
형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야동보며 평온을 찾으십셔!!!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