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이승모근183일 전문득, 스쳐가는 기억... 중딩때 장 위에있던 도자기 셋트 떨어트려 깨트리고 오늘 엄마한테 죽었구나 하면서 쌓여있던 설거지 하고 청소하고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데 일 끝나고 돌아오신 어머니, 집안 휙 둘러보시고 범죄자의 진술을 들으시고는 그냥 웃으시면서 꼭 안아주시더라...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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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형만 아버지에게 맞았다 형은 인생에 값진 교훈을 깨달았다
. 같이 짜고 믿을 사람 없는 가훈이네요.
둘째가 살아남는 방법
그날 형만 아버지에게 맞았다 형은 인생에 값진 교훈을 깨달았다
동생은 줘패야 된다는 교훈
@골뎅이솔이 그래서 내가 일주일이 멀다 하고 맞았구나, 그렇구나
아버지 없을때 동생은 맨날 맞고 살았다
. 같이 짜고 믿을 사람 없는 가훈이네요.
둘째가 살아남는 방법
ㅎㅎㅎㅎㅎ
문득, 스쳐가는 기억... 중딩때 장 위에있던 도자기 셋트 떨어트려 깨트리고 오늘 엄마한테 죽었구나 하면서 쌓여있던 설거지 하고 청소하고 죽음을 기다리고 있는데 일 끝나고 돌아오신 어머니, 집안 휙 둘러보시고 범죄자의 진술을 들으시고는 그냥 웃으시면서 꼭 안아주시더라...
님이 안다친게 더 중요하셨겠죠..ㅠㅠ
윤두창 같은 동생놈이군...
전 동생이라 억울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멱살을 잡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