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킥 대참사[4]
초2가 교실에 똥 4차례 싸 지르고 교실을 똥칠갑을 함
여담임이 전부 닦고 치운 후 부모에게 전화했지만 부모는 "그건 선생이 할 일"이라며 전화하지 말라고 함
옆 스레드 글은 현재 미국 공립학교 보내는 학부모가 안타까워서 남긴 글.
초2가 교실에 똥 4차례 싸 지르고 교실을 똥칠갑을 함
여담임이 전부 닦고 치운 후 부모에게 전화했지만 부모는 "그건 선생이 할 일"이라며 전화하지 말라고 함
옆 스레드 글은 현재 미국 공립학교 보내는 학부모가 안타까워서 남긴 글.
댓글 1
국민학교 1학년때니깐 79년도?? 그때 반친구가 진짜 큰똥을 바지에 쌋는데 그때 기억나는데 건물뒤 교사기숙사..아 숙직실이겟다...거기앞에서 물받아서 그친구를 씻겨줬음... 그선생님이름이 아직도 기억이남.....강복만 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