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중학교 입학식날 2학년 선배들로 부터 화장실에서 감금과 집단폭행, 폭행영상촬영, 폭행영상유포, 협박을 당했습니다.
댓글에 저희 아이가 왜 맞았는지에 대해 궁굼해 하시는 분들과 저희 아이를 안좋은 시선으로 보시고 댓글 다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런부분 또한 저하고 저희 아이에게 2차가해 이고, 속상하여 이렇게 추가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이렇습니다.
입학전 2월 중순경에 가해학생들 중 1명이 저희 아이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걸어왓고, 팔로우를 받았더니 다짜고짜 DM이 와서는 "야", "어디중가냐?" 이런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아이는 "네", "ㅇㅇ중이요"라고 답을했고, 가해학생이 "위에 누구있냐?" 라고하여 "없어요"라고 답을 했습니다.
저희아파트 아랫층에 동갑내기 친구와 형이 살고있는데, 저희아이는 DM온 사람이 선배라고는 하는데 얼굴도 모르고 자꾸 위에 누구 있냐는 둥 술 마시냐는 둥 담배피냐는 둥 이런 연락을 하는것이 무서워서 아랫집사는 오빠에게 "ㅇㅇㅇ이라는 선배한테 연락이와 무섭다"는 말을 했고, 아랫집 큰애가 가해학생에게 "ㅇㅇ이 괴롭히지말고 잘해줘라"라고 했습니다.
가해학생이 "왜 ㅇㅇㅇ오빠한테 말을했냐"면서 그때부터 단체 DM에 초대하여 아이를 괴롭히기 시작했고, 아이는 그냥 "죄송합니다." "무서워서 말했습니다."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입학전 2월 말경에 단체DM으로 괴롭히고 1대1 DM으로 공포감을 조성하던 가해학생이 뜬금없이 "야 그냥 사과하고 좋게끝내자"라는 DM을 보냈고, 저희아이는 "네"라고 답하고 일이 끝난줄 알았습니다.
이후 3월3일 입학식이 되었고, 등교를 한 후 학교에서 방송으로 "1학년 입학생들은 10시50분까지 시청각실로 모이세요" 라는 방송을 듣고 같은 초등학교 출신 친구들(2명)과 같이 화장실에 갔다가 가해학생들(4명)이 또 다른 피해학생(1학년)을 끌고 들어와서 "ㅇㅇㅇ,ㅇㅇㅇ빼고 다 나가"라는 말을 하여 저희아이와 다른피해학생만 화장실에 남고 다른 1학년 아이들은 화장실밖으로 나간 후 가해학생 중 1명이 화장실 문을 잠궜습니다.
가해학생 4명 중 1명이 처음 저희딸에게 DM을 했던 학생에게 "뭔일임?"이라고 묻고는 DM했던 가해학생이 자초지종 설명을하더니 그때부터 "왜 말하냐, 구라까면 한대" 하면서 계속 왜 그 오빠에게 말했냐고 하더니 저희아이는 생전 처음보고 DM도 안나눴던 가해학생이 "내 얘기 나온적있음?"이라고 물었고, "없습니다."라고 했더니 "구라깠지? 이리와"라며 그때부터 폭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4명에게 4대를 맞은 후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고, 이후 4명에게 4대 더 맞고서 "무릎꿇어"라고 했는데 저희아이가 무릎을 꿇지 않자, 한대 더 맞은 후 무릎뒤부분을 발로 차서 꿇게 만든 뒤 가해학생 2명이 무릎꿇고있는 저희아이와 다른피해학생 사진을 찍었고, 무릎을 꿇고 있는데 가해학생이 저희아이의 허벅지를 발로 차고, 말을 따라하라며 "신고하거나 누구에게 말하면 영상과 사진을 전교생에게 뿌리고, 사과하고 더 맞겠습니다. 죄송합니다"를 따라하라 하였는데 저희아이가 말을 따라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또 한대 맞았습니다.
폭행으로 이미 공포감에 사로잡힌 저희아이는 자신의 폭행영상을 유포한다는 말을 따라하고 가해학생들에게 "죄송합니다"라는 허리숙여하는 사과를 10회이상 하고 나서야 화장실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화장실에서 나온 직후에도 가해학생들이 "신고하는순간 더 이것보다 더 쳐맞고 어떻게 될지모른다?"는 등의 협박을 당했습니다.
아이가 입학하고 나서 저와 남편이 매일 "오늘 학교생활 어땠어? 재밋었어? 중학교 생활은 어때?"등의 말을 물어보고 했는데 "응 재밋었어. 괜찮아"라는 말만 했습니다. 실제로 14살 사춘기 딸이다 보니 신체를 보여주지 않고, 딸이 막 호들갑을 떨거나 하는 외향적인 아이는 아니라 중학교 생활에서도 초등학교와 다르긴한데 설마 선배한테 찍히거나 맞기야하겠어? 하는 마음도 있어 더 몰랐던것도 있습니다.
이사건이 학폭으로 신고가 들어가게된 계기도 3월 3일 입학식날 급식실에서 아이들이 급식을 먹은 후 나오는 중에 3학년 선배들무리가 아이와 같이 있던 친구를 불러 그 친구와 선배들간의 뭔가 트러블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일로 인해 3월6일에 학폭담당선생님께서 입학식날 급식실에서 3학년 선배들과의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려고 저희아이와 다른 아이들을 불러 대화를 하는 도중 2학년들의 집단폭행 사건을 듣게되어 저희가 알게된것입니다.
영상유포도 제가 인스타그램에서 직접본것은 아니지만 아이친구의 친언니가 같은 중학교에 다니는데 아이들이 맞는 영상을 보고 딸친구(친동생)에게 "이거 ㅇㅇㅇ이랑 ㅇㅇㅇ이 아냐?"라고 하여 영상유포를 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실제로 지금 아이가 다니는 중학교와 도보5분거리에 있는 다른 중학교학생들도, 차로 5분거리에 있는 또 다른 중학교 학생들도 이 폭행사건에 대해 알고있고, 그렇다면 이미 영상유포는 퍼질대로 퍼졌다고 생각합니다.
가해학생들의 계정이 비공개계정이고 부계정도 가지고 있어서 영상이 누구의 어느계정에 올라갔는지 확인도 힘든상황입니다.
이제 묻겠습니다.
저희아이가 무서워서 밑에층 오빠한테 연락이와서 무섭다는 얘기를 한게 감금과 집단폭행, 폭행영상을 촬영하고, 폭행영상을 유포할 정도로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이러한 상황을 전부 말씀을 드렸는데도 저희아이가 껄렁해 보이시거나 저희아이가 노는아이 같으신가요?
현재 3월3일 폭행이 있은 후 3월6일 사건을 인지했고, 3월9일 학교로 찾아가서 담임선생님, 학교폭력담당(인성인권부실)선생님, 교감선생님, 교장선생님 만나뵙고 강력하게 분리조치해달라고 요청드렸고, 핸드폰도 이번달은 가지고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이런 상황에 3월10일은 급식도 잘 먹고 햇는데 3월11일 급식을 못먹었다고 전화가 와서 왜 그러냐 했더니 가해학생무리를 급식실에서 마주쳤는데 삿대질을하며 뭐라고 해서 못먹었다하여 학교에 전화해 분리조치제대로 하신거 맞냐고 애들 밥도 못먹었다고 한다고 알렸고, 담임선생님께서 아이들을 데리고 급식을 먹였다고 했습니다.
3월11일 오후3시경에 교육청 학교폭력 조사관이 나와 피해자 진술서 작성한것을 가져 가셨고, 3월14일 경찰서 여청계방문하여 고소장과 피해자 진술하고왓습니다.
18일 인성인권부(학교폭력담당)선생님께서 연락이 와 가해학생4명 중 2명의 부모가 사과하고싶다고 했다는데 거절했습니다.
또한 가해학생4명 중 2명의 학생이 사과편지도 썻다고 하는데 그것조차도 저희아이한테 주지마시고 보관해달라고 했습니다.
저도 자녀를 키우고 있지만 지금 가해학생과 가해학생 부모들의 사과는 너무나도 늦장사과에 보여주기식입니다.
사과를 할거였으면 3월6일 그날바로 사과를 하던지 늦어도 저번주 경찰 신고전까지 사과를 했어야했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에 신고까지 할줄모르고 있다가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니 이제서야 사과를 하겠다는것은 너무 속보이고 괘씸합니다.
아이의 의견도 중요하니 어제 퇴근후 제가 아이한테 물었습니다. 사과를 한다면 받고싶냐고 "아니, 전학갔으면좋겠어."라고 합니다.
아이가 얼마나 불편하고 눈치가 보이면.. 지금도 밖에 안나갑니다. 학교, 집, 학원 루틴입니다. 심지어 다른 학원 하나는 아예 가지도 못합니다.
집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 오다가다 마주칠까봐요..
학교에 학교폭력 신고를 하고나서도 가해학생들은 삿대질을하며 뭐라하고, 잠시 외출했을 때 길에서 마주쳤는데 왜 신고했냐며 2차가해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사과를 받아야할까요? 저는 끝까지 갈겁니다. 다른 피해학생도 그쪽 학부모께서 공론화는 생각좀해보자고 하셨는데 저는 이미 마음 굳었습니다. 학폭위, 형사, 민사, 공론화까지 시킬겁니다.
제가 이렇게 추가글로도 저희딸의 피해상황과 왜 맞았는지에대해 작성했는데 또 저희아이가 껄렁하다느니 노는아이라느니.. 이런댓글 쓰시는분들..
저 정말 속상합니다. 그런 댓글을 쓰기전에 신중히 한번 더 생각해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글도 꽤 길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21
아... 딸 하나 있는 아빠로서 참 읽기도 힘든 글이네요... 유년시절 학폭이라니... 즐겁게 놀기만 해도 모자랄 시간에... 우리 딸도 질투에 먼 초등학교 친한 친구 5~6명 에게 중학생이 되어 비슷한 걸 당했지만, 제일 친한 베프가 옆에 있어줬고, 가족, 선생님과 상담도 잘 되어서, 쓰레기 같은 년들에게 사과 받고 잘 끝났네요. 이런 엔딩이 별로 없다는 것에서 참 감사했었습니다. 쓰레기 같은 것들은 쓰레기 통에 넣어서 갈아 버려야 되는데... 아무쪼록 잘 해결 되기를 바라고, 아이도 하루 빨리 그 참상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나같으면 변호사 써서 가해부모, 학교까지 싹다 뒤집을듯
안그래도 변호사는 계속 알아보고있어요.. 지역이 좁아서 타지역 변호사분을 수임할까 생각까지도 하고있습니다..
또래 여중생 아빠입니다. 선처해준다는 기준은 모두에게 다릅니다. 다만, "잘못건드리면 진짜 좃되는구나"라고는 알게해야합니다 "야 저새끼 건들지마 귀찮아져"가 아니고 무서워서 쳐다도못보게요. 잘하고 계시겠지만 후에 아쉬워마시고 변호사 선임하시고, 경찰신고한것처럼 변호사 선임된걸 학교에 공론화 시켜야 선생들도 움직입니다. 혹 교사,가해자,해당부모 만나게 되면 장황하게 설명치 마시고, 변호사와 함께 내방하셔서 "이번사건으로 성인이 되어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조취를 하겠다"라고 하시면 되며, 교사에게도 요청할껀 정당하게 요청하셔야합니다. 절대 갑질하시면 안되고 협박도 하시면 안됩니다 해당 내용 녹음하겠다 고지마시고 녹음하세요 밤잠못주무실텐데, 식사라도 거르지마시고 하세요.
가장 확실한 조언이 되겠네요... 따님은 이제 괜찮아요??
@강부장입니다 저희 딸은 그나마 물리적 폭력은 아니었어서 학폭 처분이 모호하긴 했지만 끝까지 싸워서 가해자 10명 모두 처분 받았고요, 지금은 교등학교 가서 반장도 하고 친구들하고도 밝게 잘 지냅니다. 가해자 무리 중 1명만 같은 고등학교의 다른 반에 배정이 되었는데 그 아이가 되려 생활을 어려워 한다네요. 비밀로 해도 이미 같은 중학교 출신 아이들 사이에 소문이 나서 가해자라는 낙인이 있는 것 같아요. 당시 중학교 친구들과 선생님들이 다행히 저희 딸을 적극적으로 감싸주었고 다른 피해자도 2명 있었어서 공조하면서 진행이 수월했던 것도 있었습니다. 이젠 더 단단해져서 친구들 사이의 예민함에 별로 신경도 안쓰는 것 같고 지금은 너무 밝아져서;; 힘듭니다^^;;
어차피 그 애들 공부는 뒷전일테니 부담없이 끝까지 진행하세요
딸을 지키는것은 강하게 나가는것말고없어요 2차가해 3차가해 중단시킬려면 가해학생 부모들도 큰일났다고 자각해야 멈춤 세상이 진짜 말세다
살인 이라는게.,,,왜 일어날까? 하,,,,
짐승새끼들이네요.... 교육받을 자격도 없는 것들입니다... 사람을 감금하고 때리고 영상을 촬영한다??????? 이미 학교는 다니기 싫다는 ㅇ얘기네요... 어머님... 세상이 그리 녹녹지 않다는걸 꼭 보여주세요... 더불어 아이의 피해회복이 빨리 되서 즐거운 학교 생활을 시작할수 있길 기원합니다.
햑폭..학교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더라구요. 형사 민사 할수있는건 다하세요~~
라때는 선생들 폭력이 더 무서웠는데..
글게 말이예요. 고딩때 술쳐먹고 얼굴 벌개져서 들어와서 지 성질난다고 애들 매타작하던 수학선생놈 아직도 기억나네요.
긴말 필요없고 견찰에신고하고 변호사선임하쇼
학교는 어떻게든 소문안나게하고 자체적으로 막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딸 가진 아빠로써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형사 고발하시고 민사까지 꼭 가시기 바랍니다. 저런 아이들은 고등학교, 대학교, 취업할때까지 끝까지 추적해서 인생 실전을 경험하게 해야합니다.
경험자로서 말씀드립니다(저희도 전주입니다) 저희 아이도 중3때 학폭을 겪어서 다 용서해주고 그중 2명만 학폭위 열었는데 가해자측이 처음에는 사과하고 싶다더니.. 막상 학폭위 열자 쌍방으로 거는 바람에 고소까지 갔었습니다. 가해자측에서 어린아이들이니 실수니 한사람의 미래가 달렸으니 어쩌니 용서해달라고 하는거 눈물보이는거 다 무시하십시오 경험해보니 그냥 가해자측은 악마라고 생각하시는게 편합니다. 1. 학교 믿지 마십시오 -학교는 자기네들에게 끼칠 피해만 생각합니다 절대 피해자편 아닙니다. 학교에 혹시 피해학생에게 잘못은 없는지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거 걸어서 쌍방으로 학폭위원회 걸라고 부추기는 선생님들도 있습니다. 쌍방으로 걸면 피해자 측이 학폭위가는거 부담스러워서 포기하는 것을 노리는 것이죠(한마디로 학교는 기해자측편이라 생각하세요.. 어떻게든 무마시켜야 하니까요) 2. 학폭위도 믿지마십시오(학생은 학폭위 참가시키지 마세요) 가해학생들이 피해학생의 잘못된 행실로 몰아가는 변명이나 거짓말에 휘둘리기도 하며 그것 확인한다며 피해학생에게 '네가 뭐 잘못한것은 없는지 말해보라'는 등 2차가해를 합니다 부모님만 참석하세요 저희같은 경우는 같이 참석했다가 울 아이가 저도 잘못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수업시간에 떠든 거) 라는 답변을 하면서 위원들이상호 서면사과 처분 내려서 행정심판으로 일방피해로 뒤집느라고 엄청 힘들었습니다. 학부모 위원들도 있고 전문성 없습니다. 그냥 절차 중 하나라 생각하고 학폭위열고 부모님이 대응하세요 3. 형사고소 필수입니다. 형사고소 무조건 하십시오 피해자 부모들 맨처음에 사과하려고 연락왔다가 학교선생말 듣고 학폭 쌍방으로 걸길래 제가 열받아서 형사고소했는데 고소전에는 코빼기도 안보이더니 고소후에 조사받고 나서는 사과하고싶다고 편지보내고 난리도 아닙니다. 소 취하조건으로 합의금 왕창 받으세요 금융치료가 답입니다. 4. 언론 등 공론화 가능하면 공론화 하세요 교육부, 교육청에서 무겁게 받아들여지게 되면 학교도 그나마 공정하게 처리할 겁니다.
무조건 고소, 언론제보, 교육청 끼시길
폭행까지 있었다면 민사까지 할 수 있는건 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중2딸 엄마로써 너무 화가나네요. 아이가 얼마나 공포스러웠을지ㅠ 마음에 상처도 클텐데 부모로써 너무 걱정되요ㅠ
교사, 교장, 교육청은 믿지 마세요.
저는 촉법소년은 만9세까지.........형사처벌을 하지 않는 것은 폐기하고 성년이 되면 형을 사는것으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판결을 받은후 성년이 되기까지 아무런 죄가(사소한 것 까지) 없다면 완전히 삭제하여주는 것을 법으로 제정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맘이 얼마나 찢어지실까요... 아이나 어른이나 요즘 참 골때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할 수 있는데까지 모든 조치를 취하시는게 맞다봅니다. 힘내시고 응원합니다!
눈돌아가시겠네요..ㅠㅠㅠㅠ
아직도 학폭하고 영상 촬영하는 개해학생이 사라지지 않는 것은 개독판사들이 회개하면 용서 해준다는 성격책 보고 자라서 가해자에게 반성문 받고 봐주기 때문이다 도대체 처벌하는데 감형이 돼 필요한거냐?????? 조희대요시 부하새끼들 득실대는 사법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냥 변호사 선임 해서 참맛을 보게 해주십시요 !!! 에효 어린것들이....
학폭위 개최 요청하세요. 그게 가장 빠른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