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계속 허리춤의 장비, 위치에 대해 이야기 할거애우~
21세기인 오늘날에도 스포츠 탈장은 매우 위험하게 생각하고 관리되고 있어우~
왜냐믄, 복막을 뚫고 장이 삐져나오는 건데, 이를 방치하면 통증과 고열이 생기며,
피부괴사로 복막염과 패혈증을 일으키고 거의 대부분 사망에 이르는 병이 되는거애우~
요즘도 그래소 탈장되믄 수술을 바로 진행하지우~
그런데 과거 12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탈장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궁금해졌어우~
그래소 알아보자우@_@!!


옛날 사진을 보면 말 위에 탄 사람은 '복대'처럼 무언가를 하고 있어우~
처음엔 역기, 역도 선수처럼 허리에 힘을 받기 위한 용도가 아닐까 생각을 했어우~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아닌가 싶어우~
말을 타는 사람들은 대체로 알텐데
기마술은 사실 하체에 매우 많은 힘을 쏟는 거래우~
그러니 말을 타던 세대는 탈장을 예전부터 알고 있을테고
그 탈장을 막기위한 장치로 활용했을 가능성을 제시해봐우~
역사학자 고고학자는 이걸 잘 모를테니까우~

그러니 배꼽위 또는 허리에 둘러매는 용도가 아닐 수 있다는 몬테소리애우~

보통의 장수는 이러한 복대(?)를 하고 있어우~
왜냐면, 장수는 기본적으로 말을 타서 주변에 지휘를 해야 하니깐우~
때로는 하루만에 말에서 내려오기도 할테지만
때로는 몇날 며칠을 말에서 생활하듯 하기도 할테니까우~


장수가 아닌 즉, 말을 탈 필요가 없는 사람의 복장은
그냥 천으로 둘둘둘 말아서 허리띠처럼 활용했을거애우~

그러나 말을 탈때는 허리끈으로써의 기능보다는
복압, 탈장의 위험으로부터 배를 지키기 위한 복장을 취했을거애우~
팔을 휘둘러야 할때 허리윗춤으로 무언가를 감아놓으면
광배근육이 넓게 펼쳐지지 못해 운동 가동성을 방해받지우~

때문에 아마도 기마병들은 저 복대 같은걸
최대한 허리 아래 복압을 막기 위한 용도로
쓰지 않았겠나 생각해 보는거애우~

몽골의 횽들은 지금도 전통복장에서 배꼽아래로 허리띠를 하고 있그등우~

몽골의 전통복장 '델'에서 복압을 얼마나 중요시 했는지 엿볼 수 있어우~

모든 복장이 허리를 쫀쫀하게 감싸는 형태인데
과연 맵시 때문에 이랬을까우@_@?

아마도 탈장을 막기 위한 자연스런 방편이었겠지우@_@키키킼

옛날 몽골횽 모습. 배꼽아래로 허리띠를 하고 있어우@_@
말 오래타면 탈장 생긴다는 소리 자체를
처음 알게 되는 횽도 있을거애우@_@키키킼


댓글 12
데드리프트 복압잡다 별을 세는 ●니다
그래소일까우~ 숨 참지 말라고 하지우@_@키키킼
제주도 가면 타봐야겟어유
1시간도 안태워주자나우@_@키키킼 채소 8시간은 내리 타야지우~
젝스하다 탈장 되나우?
제가 아는 한 아직까지 섹스하다가 탈장 되는 경우는 못본거 같아우~ 대신에 생각보다 질경련으로 응급실 오는 횟수는 꽤나 많다고 알고 있어우~
@LANIGIRO 안빠지나우?*_*;
봉알없어도 탈장되나우?
그츄@_@? 소장, 대장의 창자류는 모든 인류가 가지고 있으니까우~
처음안사실
수달이 구독자가 제법 되지우@_@키키킼
저희집 위에 말 농장 있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