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내에서 여의도 대통령으로 불리는 김어준이 시한폭탄이 될 것이라?(1)
아니 이 가격에 맛이 이따위라고? 라며 몇번 더 사먹어보았는데
먹고나면 이 집은 두쫀쿠를 만들줄 모르는건가 의심하게 됨.
그리곤 또 어딘가 사기치지 않는 두쫀쿠 찐 맛집이 있을거라고
기대하지만 결론은 존나 창렬에 호불호까지 있다임.
장원영이 입맛이 내 입맛일 수 없음을 확인함
뭐 원영적 사고방식이면 맛 없는게 없겠지만.
2000년 밀레니엄시대에 들어서
먹고 후회한 몇 안되는 디저트 중에 하나임.

거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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